심평원, 한국실명재단 실명예방사업 후원

2020-04-24 11:02:45

개안수술 위한 임직원 성금 및 약시 아동 가림패치 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4일 실명예방 치료가 필요한 환우들을 돕기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실명예방사업을 후원했다.


심평원은 임직원 성금 1000만원과 약시 가림패치 733개를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지원했다. 성금은 전액 개안 수술비로 지원되며, 가림패치는 약시 판정을 받은 10세 미만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심평원은 희귀난치병 환우 치료비 지원, 건강+행복 캠프, 건강+ 행복어린이 도서관 운영 등 기관 고유의 업무에 맞는 보건의료특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희정 상임이사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실명예방 치료가 절실한 환우들에게 밝은 나눔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특화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