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코로나19 주말 검사량 감소 신규 700명대

2020-12-14 10:24:59

누적 4만 3484명…격리 환자 1만 795명

1000명을 넘어섰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이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700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82명, 해외유입 사례는 3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만 3484명(해외유입 493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88명으로 총 3만 2102명(73.82%)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 79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5명이며,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87명(치명률 1.35%)이다.


져역별로는 경기 220명, 서울 217명, 충남 51명, 인천 36명, 경남 26명, 광주 22명, 충북 21명, 부산 19명, 대구 16명, 경북 15명, 강원 14명, 전북·제주 각 8명씩, 울산 4명, 세종 3명, 대전·전남 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17명, 지역사회단계에서 19명 확인됐고, 국적은 내국인 22명, 외국인 14명이었다.


누적 의사환자 339만 7039명 중 326만 4308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현재 8만 9247명이 검사 중에 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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