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연합, 노바티스 항 진균약 안전성 제기

2006-11-21 05:10:00

‘마이코그랩’ 안전성 자료에 부정적 의견 지배적

유럽 보건 당국은 노바티스의 항 진균제 Mycograb에 대해 부족한 안전성 자료 제출로 부정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언급했다.
 
이 항 진균제는 노바티스가 2006년 중반에 인수한 항균, 항 진균 치료제 개발 회사인 뉴텍 파마(NeuTec Pharma)사가 2005년 허가서를 제출했다. 
 
Mycograb은 제3 제조회사에서 생산 공급된다. 노바티스는 이들 생산자들과 밀접하게 협력하여 허가에 필요한 사항을 제출할 것이라 고 언급하고 있으며 이 제품의 허가는 기필코 획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Mycograb의 시판 허가는 다른 나라에는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Mycograb은 하루에 2회 정맥 주사하는 유전자 이용 복제 항체 분획 물로 침습 성 칸디다균 치료제로 개발되었다. 이 칸디다 질환은 곰팡이 감염으로 치사율이 높은 질환이다.  
 
임상 실험에서 Mycograb과 암포테리신 B 병용이 암포테리신 B 단독 요법보다 훨씬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다.
 
김윤영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김윤영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