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리아,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제약부문 대상

2026-01-14 17:27:33

뛰어난 효과, 낮은 부작용, 편리한 디자인, 지속적인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의 ‘주블리아’가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손∙발톱무좀 제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기대를 충족시킨 브랜드를 대상으로 고객이 추천하는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브랜딩으로 고객을 만족시킨 브랜드의 가치를 조명하고, 올바른 소비 생활의 척도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선정에는 대한민국 거주 만 20세 이상 남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를 활용했다. 

조사 결과, 주블리아는 우수한 치료 효과와 낮은 부작용,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 환자 중심의 지속적인 제품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에 선정됐다.

주블리아는 항진균제로 손∙발톱무좀 치료에 사용된다. 한국인 대상 임상 4상에서 95.83%의 높은 진균학적 치료율을 보이며 손발톱무좀 1차 선택약제로 선정되었으며 경구제 수준의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 전 사포질이 필요 없고, 본체와 브러시가 일체형으로 디자인돼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또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용기 외벽을 두껍게 설계해 과다분출 현상을 개선했으며, 반투명 용기로 변경해 잔여 용량을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블리아는 8mL, 4mL 두 가지 제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자 두 제형의 약가를 인하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신뢰와 추천을 통해 주블리아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손∙발톱무좀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 환자 중심의 제품 개선을 지속해 손∙발톱무좀 치료 분야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블리아는 지난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법∙용량 변경허가를 받아 투여 대상 연령이 만 6세 이상 16세 소아까지 확대됐으며, 자료보호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소아 및 청소년 환자까지 투여 대상이 확대되며 주블리아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으며, 자료보호의약품 지정으로 주블리아의 임상적 가치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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