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결과에 전남의사회장 서울로…청사서 1인시위

2026-01-29 11:17:04

“더블링만으로도 현장 혼란…여론에 밀려 급하게 결정할 문제 아냐”


최운창 전남도의사회장이 29일 오전 종로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의사수급추계 발표 관련 1인 시위’를 했다. 

최운창 회장은 “의사 인력 양성은 미래 국민건강을 좌우하는 매우 중대한 과제”라며 “단순히 여론에 밀려, 시간에 쫓겨 급하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 회장은 “현재 의대 교육 현장은 24·25학번 더블링만으로도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합리적 가정과 근거에 기반해 필요한 의사의 숫자를 추계하고, 의학교육 여건을 고려해 이를 반영하는 올바른 정책결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영희 기자 nyh2152@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