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25일 열린 제24회 GPTW(Great Place To Work)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올해 8위에 올라 처음으로 Top10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위보다 순위가 3계단 상승한 결과로, 한국애브비는 4년 연속 이 부분에 선정되며 그 순위를 꾸준하게 높여왔다. 이는 직원에 대한 존중과 포용적 리더십에 기반한 기업의 지속적인 노력들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Trust Index™ Survey에서 높게 평가된 결과이다.
이 이외에도 한국애브비는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수상했으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부문에서는 강소영 대표이사가 3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개인 특별부문에서는 ▲GPTW 파이오니아상에 박영신 엘러간 에스테틱 사장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상에는 OGM부서 문혜원 부장이 수상하며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전 세계 179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글로벌 권위의 조직문화 인증 제도로, 임직원 설문조사(Trust Index™)를 통해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핵심 요소를 종합 평가해 각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를 발표한다.
올해 한국애브비는 신뢰경영 지수 주요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개인 자부심 항목에서 92%의 높은 긍정 응답률을 기록해 임직원들의 조직에 대한 높은 자부심과 몰입도를 보여줬다. 특히 팀 자부심, 친밀감 등의 핵심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분야에선 일과 삶의 시너지를 지원하는 유연한 근무 환경과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은 조직 내 믿음과 존중, 공정성, 차별 방지, 포용적 리더십 실천, 본인 업무에 대한 자부심 등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아 획득한 것이다.
개인 특별부문인 ‘GPTW 파이오니아 상’을 수상한 박영신 엘러간 에스테틱 사장은 조직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신뢰 기반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혜원 부장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하며 조직 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부문에 3년 연속 선정된 강소영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의 Top10 첫 진입과 함께, 4년 연속 순위가 상승된 것은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존중과 신뢰의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성과 포용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성장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애브비는 직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본사 및 지역본부 파견 근무, ▲타 부서 혹은 다른 업무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핵심 인재 조기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는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하는 패밀리 데이와, ▲자녀를 회사로 초청하는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등 한국애브비만의 특색있는 가족친화적 사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