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간담췌병원은 지난 2월 27일 루가관 대강당에서 간담췌병원 심포지엄 ‘L&LBP Colloqui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신홍식 의료원장, 한영석 간담췌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담췌 질환 치료 분야에서 앞으로 모색해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한영석 간담췌병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L&LBP Colloquium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연자와 패널로 참여해 주신 분들의 귀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한 단계 발전된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원은 이번 심포지움을 계기로 간담췌병원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기관의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내부 역량을 강화해 간담췌 질환 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의료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