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화이자 헬스케어 사업 인수 FTC 통과

2006-12-18 05:08:00

FTC, 코티존-유니좀-발맥스 등 매도를 승인

존슨 앤 존슨(J&J)은 화이자 헬스케어 사업 인수에 대한 연방정부 통상위원회 (FTC)의 심사 통과를 얻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FTC는 회사가 Cortizone, Unisom 및 Balmex를 매도하는 거래에 대해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말했다. J&J는 화이자의 헬스케어 사업을 인수하게 되었고 화이자 헬스케어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매약 및 헬스케어 제품을 활발하게 운영한 사업이다. 
 
FTC의 통과와 더불어 J&J는 12월 11일에 유럽위원회의 심의도 통과되었다고 발표했다. 
 
J&J는 2006년 6월에 화이자의 헬스케어 사업을 전액 현찰로 16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거래는 금년 말에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영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김윤영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