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제조업소 217곳서 2675품목 제조

2005-02-02 07:00:00

식약청, 올해 건기식시장 활성화 예상

식약청 조사결과 작년 12월말 현재 건기식 제조업소는 271곳, 건기식 판매업소는 3만 5951곳으로 나타났다.
 
1일 식약청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현재 건강기능식품제조업으로 허가를 받은 업소는 271곳, 판매업으로 신고한 업소는 일반판매업 3만 5951곳이다.
 
또 건강기능식품 수입업으로 신고한 업소는 1061곳이며, 유통전문판매업소는 549곳, 제조품목으로 신고된 것은 2675품목, 이 중 영양보충용제품·인삼(홍삼)제품·유산균함유제품 순으로 많이 신고됐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밖에 건강기능식품원료로 10개 품목과 기준 및 규격에 대해 2개 품목을 인정했다”며 “지난해 12월 건강기능식품으로 입안예고한 6개 품목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시되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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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medifonews.com)
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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