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인천부평공장 GMP2호업소 현판식

2005-04-26 09:00:00

대지 7000평 건물면적 5700평 규모

세모(대표 권창석)는 21일 인천부평공장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GMP적용업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세모의 인천부평공장은 식약청의 GMP적합 시설 및 관리기준에 의거 현장 확인 등 엄격한 실사를 거쳐, 네추럴F&P 오창공장에 이어 지난 2월 국내 건강기능식품 GMP 2호 업소로 지정됐다.
 
인천부평공장은 대지 7000평에 건물면적 5700평 규모로 식품과 화장품을 비롯한 세제 등의 제조시설과 함께 사무실과 연구실 등의 부대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세모스쿠알렌을 비롯해 비타민, 글루코사민, 로열제리, 칼슘 등의 다양한 건강기능제품을 연질캡슐과 분말 캡슐 형태로 제작해오고 있으며 이밖에 화장품과 세제, 건강기기 등도 생산 중이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5-04-26
 




조현미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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