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치료에 최초 1일 1회 경구 정제 허가

2007-10-22 10:10:06

加 당국, BMS 아트리프라 단독 또는 병용투여 허가

에이즈 치료에 최초의 1일 1회 경구정제가 등장, 주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BMS와 질레드 사이언스사의 HIV-1 감염 치료제 아트리프라 (Atripla)를 시판 허가했다.

Atripla는 최초의 HIV 환자 치료를 위해 1일 1회 경구 정제로 허가된 치료약으로 단독 혹은 다른 항 레트로바이러스 약물과 병용 치료로 허가 받았다.

Atripla는 BMS의 서스티바(efavirenz) 및 질레드 사이언스사의 트루바다 (emtricitabine/tenofovir disoproxil fumarate)의 복합제이다. 트루바다는 질레드사의 HIV 약물인 바이리드(tenofovir disoproxil fumarate)와 엠트리바(emtricitabine) 두 성분을 복합한 고정 용량 제품이다.

아트리프라가 2006년 7월에 FDA 허가 받은 이래 이 약이 미국에서 HIV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에게 가장 많이 처방하는 약물로 손꼽힌다.




김윤영 기자 yunyoung.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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