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항 콜레스테롤 약, 신장을 해친다.

2004-11-09 00:00:00

아스트라제네카 회사의 항 콜레스테롤 약물인 크레스토를 복용한 29명의 환자가 신장 장애를 유발한 사건이 소비자 집단인 국민건강연구 집단 소장인 월프 (Sidney Wolfe) 박사 연구진이 주장하며 판매 금지를 요청하고 있다.
 
신장 장애가 다른 항 콜레스테롤 복용 경우에 비하여 약 75배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매 100만 크레스토 처방 가운데 6.4회의 신장 부전 혹은 손상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한편 바이엘의 유사 스타틴 계 항 콜레스테롤인 베이콜은 2001면 100명의 사망자를 낳은 후 시판이 중지된 일이 있다. 많은 사람이 심한 근육 손상질환인 횡문근분해 증세를 나타내었던 것이다.
 
FDA는 크레스토 역시 횐문근분해증 65건이 접수되었다 고 시민 단체는 주장하고 있으나 아스트라제네카 회사는 이는 다른 스타틴 계 약물의 부작용이지 크레스토는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
 (2004.11.09.외신부 mediengli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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