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미숙한 외과의가 유방암 수술 논란

2004-07-13 00:00:00

미국에서 유방암으로 진단 받은 대부분의 여성들은 매년 비교적 많지 않은 수술을 실시한 미숙한 외과의로부터 수술을 받고 있다 고 한 미국 위스컨신 밀워키 소제 위스컨신 의과대학의 연구 조사에서 발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보고는 최근 영국, 미국에서 매년 적어도 15-30회 정도 수술을 실시한 숙련된 외과의에 의해서 수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이 더 높다는 보고서와 맞물려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1994-1995년 위스컨신 의과대학의 의무 기록 자료 분석에서 유방암 환자 10%만이 숙련된 외과의에 의해서 수술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 고 지적하고 있다.
 
본 조사에 8,105명의 여성 가운데 거의 절반은 2년간 유방암 수술을 12회 이하 정도 실시한 외과의로부터 시술 받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사의 28%가 매 2년간 의료 보조 환자에게 시술한 것으로 들어 났다. (자료: the online edition of the American Cancer Society 's journal "Cancer", Aug. 9, 2004))
 (2004.07.13.외신부 medienglish@medifonews.com)




외신부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