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부산세무사회와 진료지정병원 협약

2010-04-08 09:21:05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최근 부산지방세무사회와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에 대한 보건교육, 입원, 종합검진 혜택부여를 포함한 지역내 저 소득층을 위한 봉사활동의 연계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도 일원에서 개업중인 1000여 세무사로 이뤄진 조세전문가 단체로, 정기적인 세무상담 및 자문활동을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의 교직원들에게 제공하게 되고, 병원은 세무사들의 건강관리와 상담등을 지속적으로 책임지게 된다.

조성래 병원장은 “조세 전문가들에게 병원의 암 진단을 포함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성겸 지회장은 “납세자들의 편리를 위해 항상 연구하고 준비된 단체인 만큼 세금관련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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