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책 전문가 양성

2010-07-06 09:31:36

국립중앙의료원은 ‘응급의료최고위정책과정(Advanced Program for emergency medical policies)’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7일 대한응급의학회 서길준 이사장의 ‘우리나라 외상체계의 현황과 나아갈 방향’이라는 첫 강의를 시작으로 응급의료 정책 및 형평성 진단, 서비스체계 등과 관련 심도 있는 논의가 총 5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박재갑 원장은 “이번 강좌는 응급의료 관련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제도적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 구심점에 공공의료의 산실인 국립중앙의료원이 계속 자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