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간이식 환자 후원회’ 발족

2010-07-07 16:33:45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최근 ‘간이식 환자 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간이식 수술은 말기 간질환 환자의 유일한 치료 수단이지만 수술비가 평균 3000만원 이상의 고비용으로 환자는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안아야하는 실정이다.

이에 병원은 ‘간이식 환자 후원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식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한 많은 환자들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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