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 임호영 원장은 지난 19일 초복을 맞아 300여명의 직원에게 수박을 제공해 부서마다 작은 수박파티가 펼쳐졌다. 임원장은 “성과목표 달성 등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이겨내 건강도 함께 지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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