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송윤아 부부, 아들 제대혈 보관 의뢰

2010-08-17 11:02:14

개인 맞춤형 의료 센터 차움은 설경구·송윤아 커플이 지난 8월 초 태어난 아들의 미래 질병에 대비해 제대혈 줄기세포의 보관을 차움 바이오인슈어런스 측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차움 바이오인슈어런스 제1호 고객으로 등록하게 됐다.

바이오 인슈어런스는 혹시 모를 질병에 대비해 자가 줄기 세포를 보관해 두는 미래 건강보험으로 말초혈액줄기세포, 면역세포, 지방줄기세포, 제대혈 보관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차움은 지난 8월초 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으며, 2달 간의 시험운영 기간을 거쳐 10월 오픈 예정이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