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헬스케어協, 16개 병원 의료관광 명품병원 인증

2010-09-07 11:49:56

“의료서비스 우수 …해외환자에 적극 홍보 예정 ”

사단법인 한국글로벌헬스케어협회(회장 박인출)는 지난 5일 대한의사협회 동아홀에서 해외환자 유치 명품병원 인증식을 개최하고, 레알성형외과, 고운세상피부과, 밝은세상안과, 스타로미안성형외과, 비롯한 16개 병원을 명품병원으로 인증했다.

명품병원으로 선정된 병원들은 사단법인 한국글러벌헬스케어협회(이하 협회)의 명품병원 선정위원회의 심사 결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시행하는 곳으로 나타났다.

박인출 협회장은 이날 인증식에서 “보건복지부 등록 의료기관이 1,700개가 넘지만, 이 가운데 의료인으로 구성된 명품병원 선정위원회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선정된 명품병원을 우선적으로 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협회 해외지사망을 구축 중에 있으며, 이들 지사가 현지에서 마케팅과 환자 모객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수시로 명품병원 인증 신청을 받아 매월 선정위원회를 열어 추가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엄희순 기자 best@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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