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최근 병원 설립이래 최초로 입원환자 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임호영 원장은 “입원환자 500명 돌파는 단순한 축하를 넘어서 우리 병원이 지역주민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라며 “책임와 성실을 다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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