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스마트한 홈페이지 서비스 시작

2010-12-30 14:39:09

사용자 접근성을 최대한 높이는데 주안점 둬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은 30일부터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참신하고 새로운 홈페이지를 만들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개편은 최근 3년간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접근 경로를 분석해 개발된 것이어서 사용자의 접근성을 최대한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각종 스마트기기를 통해서도 병원 홈페이지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올해 글로벌 영문 홈페이지,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 QR코드 생성사이트 등 최신 홈페이지의 흐름을 잘 반영해 적절한 시점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거듭나기 위해 어린이병원 외에 몇 개의 다양한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될 서울대학교병원만의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한다.




이철영 기자 paris177@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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