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종합병원, 중학교 축구선수 심장검사병원 선정

2011-06-30 11:28:04

부산 서면 온 종합병원은 대한축구협회·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는 중학교 등록 축구선수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축구협회 등록선수들의 심장검사를 의무화하기 위해 의사협회와 협약을 맺고 심장검사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의협과 함께 전문적인 심혈관센터를 갖춘 의료기관을 선정, 전국 59개 병원을 등록선수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온 종합병원 심혈관센터 오일환 소장은 “축구선수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서 앞으로 등록선수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청소년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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