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11-12-22 16:19:15

국가 만성질환 및 손상 예방 활동에 기여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철저한 환자 의무기록 관리 활동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순천향천안병원은 22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퇴원손상 심층조사’ 완료 보고회에서 유공 병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퇴원손상심층조사’는 보건복지부가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 예방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해온 국가사업으로 조사에는 100병상 이상 전국 170개 병원이 참여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조사 참여 병원 중 의무기록 정보데이터의 정확성, 자료 제출기간 엄수, 조사 참여율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의무기록은 환자의 치료와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 더욱 철저한 의료정보 관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애자 기자 aj2214@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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