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2012-07-17 11:53:16

진료상담부터 길찾기까지 고객 편의향상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이 모바일 홈페이지(http://m.symcs.co.kr)를 오픈했다.

이에 따라 방문 고객들은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또는 태블릿 PC를 이용해 간편하게 병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QR코드로도 접속할 수 있는데 병원소개, 진료안내 및 예약, 생활의학연구소 건강증진 센터, 의료선교봉사, 찾아오시는 길 등 기존 PC 웹사이트에서 조회 가능 했던 대부분의 내용을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병원진료 상담, 진료 일정 확인 및 예약 등이 가능하다.

또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초진, 재진환자 모두 쉽게 ‘바로전화걸기’ 기능을 통해 진료예약과 진료상담도 할 수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 개설로 삼육서울병원은 기존 PC 중심에서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급속이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웹환경이라는 새로운 시장 패러다임에 발빠르게 대처함으로 더욱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 정보를 얻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들어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바일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조민규 기자 kio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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