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통증의 날 기념 건강강좌 큰 호응

2012-09-12 06:29:27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11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40분까지 상지관 9층 상지홀에서 환자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통증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윤건중 교수의 ‘만성 허리통증’이란 주제의 강좌를 비롯해 건양대학교병원 조대현 교수의 ‘원인 없는 통증’, 충남대학교병원 신용섭 교수의 ‘대상포진’ 이란 주제의 강좌가 열렸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통증센터는 중부권에서 가장 먼저 통증치료를 시작해 최신 치료 기법으로 지역에서 많은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몇몇 병원에만 갖춰진 통증 치료실을 통해 중재적 신경차단술을 외래에서 지체 없이 바로 시행하고 있으며, 각종 퇴행성 요통질환에 대한 신경치료도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고 있다.




김윤미 기자 ky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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