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퇴원손상심층조사 우수병원 선정

2012-12-03 15:25:16

정확성, 자료 제출기간 엄수, 조사 참여율 우수


H+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제 8차 퇴원손상심층조사’에서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H+양지병원은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통계 생산을 위한 2012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참여 병원 중 의무기록 정보데이터의 정확성, 자료 제출기간 엄수, 조사 참여율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상일 병원장은 “의무기록은 환자의 치료와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료로써 이번 수상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활용도 높은 의료정보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퇴원손상심층조사’는 보건복지부가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 예방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해온 국가사업이다.




조민규 기자 kio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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