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전문 대구 우리들병원, 백운기 병원장 취임

2013-01-03 06:26:28

“세계적 척추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우리들병원”


척추 전문 대구 우리들병원(대구시 중구 동인동) 신임 병원장에 백운기 신경외과 전문의가 취임했다.

백운기 신임 병원장은 서울 우리들병원 본원의 의무부원장 및 중국 상하이 우리들병원의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된 바 있다.

또 SCI급 국제학술저널인 에 ‘협부형 척추전방전위증 치료를 위한 추간공외 요추체 유합술’ 논문 등재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난 2007년에는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우리들병원 최우수 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백운기 병원장은 “대구 우리들병원은 지난 2007년 개원 이래 대구시민의 척추건강을 위해 세계적 척추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우리들병원의 최고의 의술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척추에 관한 모든 것(Spine Total Care)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또 “최소침습적 척추치료기술에 관한 우리들병원의 30년 기술력과 노하우는 대구, 서울, 부산, 포항, 광주 등 전국 9개 병원 및 해외 척추센터와 네트워크 협력체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개발∙발전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되찾아 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배준열 기자 jun@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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