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국토부 패싱한 금감원의 자보세칙개정은 보험사 배불리기”

국토부 장관의 ‘교통사고 경상환자 8주 치료제한 원점 재검토’ 약속 무시
절차적 정당성 상실에 교통사고 환자 진료받을 권리 박탈

2026-01-06 10:15:44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