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 모델 배우 신세경 발탁

2015-06-16 11:55:59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 활명수 특성과 잘 부합돼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약이자 118년 전통의 소화제 '활명수'의 모델로 배우 '신세경'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신세경이 출연하는 새로운 활명수 TV 광고 캠페인은 오는 6월 말경 온에어 될 예정이며, 광고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신세경씨가 최근 드라마 등을 통해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 변신으로 호감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하는 활명수의 특성과 잘 부합하여 이번 광고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신세경’ 측은 "평소 118년 전통의 활명수 약효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광고와 한정판 패키지 등 활명수의 다양한 활동을 소비자로서 재미있게 지켜봤다”며 “모델로 참여해 활명수의 속 시원한 효과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경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최근 진행된 활명수 CF 촬영 현장에서 시종일관 밝고 즐거운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화약품은 올 하반기 중 장에 좋다고 알려진 ‘오매’(매실로 만든 생약) 성분을 함유한 ‘여성용 활명수'를 출시해, 여성 소비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일반의약품인 활명수, 까스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 등 총 세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임중선 기자 jsl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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