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미인활명수’ 홍보대사 변신

2015-09-01 14:45:00

서울 시내 약국 방문 오매 성분 함유 ‘미인활명수’ 소개


배우 ‘신세경’이 동화약품(회장 윤도준) ‘미인활명수’의 홍보대사로 변신했다.

활명수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신세경은 지난 31일 서울시 중구의 한 약국을 방문해 미인활명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국에서 신세경은 ‘오매’가 함유되어 정장 효과가 있는 미인활명수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세경은 “고객들을 직접 만나 장을 편하게, 속을 시원하게 하는 미인활명수를 알릴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 출시 118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을 위해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고객을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미인활명수는 여성들에게 소화불량이 더 많이 발생하고, 하복부 증상 등 다양한 동반 증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데 착안하여 개발했다.

정장 성분인 오매 1,200mg을 함유해 정장, 변비, 장내이상발효 등의 증상에 대한 효능효과로 장이 불편한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만 1세 이상 모든 연령대의 소화불량에 연령 별로 용량을 달리하여 복용할 수 있다.




임중선 기자 jsl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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