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이 황우성 대표이사 체제에서 황우성-황준수 2인 대표 체제로 경영체제에 변화를 주었다. 동사는 18일 사세확장 등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역할분담으로 황준수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준수 회장은 서울제약 창업주로 60년 서울대학교 약학대 졸업, 76년 건일약품 상무이사, 76년 서울신약공업사 설립, 85년 서울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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