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쉐링 신임 회장에 오는 4월 1일자로 ‘한스 디터 하우스너’ 현재의 인도네시아쉐링 사장이 부임한다. 한국쉐링에 따르면, ‘게오르그 바그너’ 현 한국쉐링 회장이 지난 9년여 동안 한국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일본쉐링 사장으로 영전됨에 따라 현 인도네시아쉐링 제너럴 매니저를 맡고 있는 독일인인 ‘한스 디터 하우스너’ 사장이 회장으로 부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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