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에 엄종희 현회장이 당선됐다. 19일 한의협 제51대 정기대의원총회를 열린 이날 회장선거에서 기호 1번 엄종희 후보가 98표를 획득, 95표를 얻은 기호 2번 김현수 후보를 3표차로 물리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엄종희 회장후보는 54년생으로 전주고와 원광한의대를 졸업했으며, 인천시한의사회장, 한의협 한의정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36대 대한한의사협회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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