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PET-CT 2만례 돌파

2010-01-27 11:05:54


고신대복음병원은 PET-CT와 사이클로트론을 2004년부터 가동한 이후 검사 2만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PET이란 방사선 동위원소와 포도당 결합 약물을 주사해 전신의 대사과정을 촬영하는 검사이며 대사활동 이상여부를 체크, 암과 신경정신계 질환을 조기 검진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몸이 병으로 인해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전에 병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조성래 병원장은 “PET-CT촬영 2만례 돌파는 암 관련 진단에서 치료, 지역적 의료 인프라를 통해 소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는 고신대복음병원의 암 관련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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