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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총회…"의료 양극화 해결해야"

대한병원협회는 1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58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막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30분경 이어령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의 ‘생명자본시대, 의학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특별강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오전 11시30분경부터 정기총회 1부 행사가 이어졌다.



홍정용 병원협회장은 “현재 의료영리정책을 안하는데도 양극화 진행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의료 인력이 부족하다보니 서울로, 대도시로 쏠리다보니 의료 취약지와 지방 중소병원은 어렵다. 그러다보니 쉽게 이야기해서 어려운 국민은 양질의 의료를 받기가 어렵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홍 회장은 “최선을 다해서 의료양극화문제를 해결해야겠다. 모든 국민이 똑같이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의사가 되기까지 많은 사회적 혜택을 받고 여기까지 온 거다. 국민과 나라위해 목숨까지 못 받치더라도 모든 역량 발휘해서 병원인들이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강립 복지부 국장, 김상훈 의원, 전혜숙 의원, 권미혁 의원, 윤종필 의원, 최도자 의원,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유공자 시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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