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기사 2014-12-21 0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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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건강/웰빙
허리 통증이 술 때문이라고?
송년회 및 각종 모임이 많은 요즈음, 좌식 구조로 된 모임 장소와 지나친 음주는 허리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평소 요...
음주 후 양치질이 암 예방한다
술은 1급 발암 물질세계보건기구(WTO)는 술을 1급 발암 물질로 지정하고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경고...
빙판길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걷지 마세요
눈 오는 겨울은 낙상사고가 빈발한다. 뼈가 약한 노약자, 골다공증 환자들은 사소한 낙상사고에도 쉽게 골절상으로 이어질 수 있...
하루 2L이상 물 섭취가 요로결석 예방한다
정상적으로 우리가 화장실에서 배출하는 소변은 신장에서 혈액을 걸러 만들어지며 이렇게 만들어진 소변은 요관과 방광을 거쳐 ...
연말 잦은 술자리, 피부관리는 이렇게…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각종 모임이 즐비한 시즌이다. 회사 송년 모임, 가족모임, 동창 모임 등 각종 송년회 행사가 이...
“쌀쌀한 날씨, 오줌 누기 어려우십니까?”
본격적인 한파주의보가 예보됐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활동량이 줄고 몸이 위축되면 인체의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특히 비뇨기과...
장그래, 오차장이 조심해야 할 연말연시 음주 질환
매년 연말연시엔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송년회가 줄을 잇는다. 이런 송년회 자리에 ‘술’이 빠지지 않는다. 회식도 업무의 연...
70대 여성 2명 중 1명, “등근육 뭉친 듯 뻐근”
70대 여성 2명 중 1명은 등근육이 뭉친 뜻 뻐근하게 아픈 ‘등통증’에 시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등통증은 어깨 통증이나 ...
허리 디스크 환자, 복부 비만 겪으면 재수술 가능성 더 높아
복부비만은 허리에 악영향을 주는 첫째 요소다. 살이 찌면 지방은 쌓이고 근육은 줄어 척추를 지탱하는 힘이 약해지고, 몸의 중...
건조한 겨울철, 20대 여성 피부건조증 주의
춥고 건조한 겨울철, 20대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 주의보가 발령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1~2013) ...
운동 후 무릎에서 소리 나면 연골 손상 의심해야
무릎 연골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무릎을 어느 정도 사용했느냐에 따라 연골 손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와 주의...
스키장, 자외선 차단제부터 챙겨라
스키 전 ‘자외선 차단’ 꼼꼼하게 하루 종일 스키와 보드를 즐길 계획이라면 여름 못지 않게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을 하는 ...
•  레깅스가 하지정맥류 일으킨다
    류미선 기자 2014-12-09 05:13:09
"간호사 폭행한 의사 엄중 처벌하라“
수술실 압수수색→국정감사 이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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