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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료진, 전북대병원서 최첨단 의료 벤치마킹
의료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료진이 최첨단 의료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북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29일 전북대병원(병원장 강명재)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지난시의 한미미용성형의원 주해광 병원장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병원을 방문해 최첨단 의료시스템을 견학하고 향후 의료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방문단은 전북대병원 의료장비 현황과 진료시스템, 병원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화된 의료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성형외과와 수술실, 마취실 등을 방문해 선진 의료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 중국 현지에서 성형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주해광 원장은 특히 성형외과 분야에 대한 의료진과 인프라 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주해광 병원장은 “의료한류 바람이 일면서 한국의 선진의료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최고의 의료서비스 현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전북대병원과 긴밀한 의료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문단을 맞이한 강명재 병원장은 “중국 의료진에게 우리 병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 현장을 확인시켜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이 중국과 우리병원간의 의료협력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