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1.5℃
  • 구름많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4.5℃
  • 흐림울산 6.3℃
  • 흐림광주 6.2℃
  • 흐림부산 8.0℃
  • 흐림고창 1.9℃
  • 흐림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2.1℃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0.0℃
  • 흐림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3.7℃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의료기기/IT

전체기사 보기

포토뉴스



서울대병원,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예방이 최우선”
서울대병원은 23일 우한 폐렴 사안과 관련, “아직까지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월 20일까지 중국에서 274명 환자가 발생했다. 우한시 외에 베이징에서도 확진 환자가 나왔으며 우리나라, 태국, 일본으로 환자가 유입됐다. 우리나라 확진 환자도 집단 환자가 발생했던 우한 수산시장은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시사한다.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 사람간 전파력이나 사망률을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만 지금까지 278명 환자 중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돼 현재까지 사망률로는 과거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였던 사스나 메르스보다는 낮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까지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는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다”며 “되로록 환자 발생 지역의 방문을 자제하고,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 지침을 잘 지키는 것과 함께 외국에 갔다 돌아온 후 2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취급업무 안내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의사∙약사 등 마약류취급자의 의료용 마약류 구입∙사용∙폐기 등 업무에도움을 주기 위해 ‘의료용 마약류 취급업무 안내서’를 발간한다고2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기존의 취급보고 방법 위주에서 벗어나 마약류 취급자가 알아야 하는 내용을 보강(폐업 시 마약류 처리방법, 마약류 처방전의 발급∙보관 등 13개 항목)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19년 12월에 이뤄진법률 개정에 따른 ‘마약∙향정신성의약품 처방전 의무기재 사항 확대’ 등 최근 제도 변경사항 등도 반영됐다. (아래 참고자료 : 안내서 목차 변경사항 비교표[[의료기관용 기준]) 안내서는 마약류 취급자별로 참고할 수 있도록 6종(제약회사용, 의약품도매상용, 의료기관용, 약국용, 동물병원용, 학술연구자및 취급승인자용)으로 제작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마약류취급 기본사항 ▲마약류 취급업무 ▲마약류 관리 등 준수사항 ▲업종별업무흐름에 따른 취급보고 ▲최근 제도 변경사항 등이 담겼다. 또한 식약처는 마약류 취급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이 의료용 마약류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사∙약사에게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