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코리아(이하 인비절라인)가 지난 2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6 인비절라인 데이(Invisalign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Better Future, Together’를 메인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비절라인 제공 치과의사, 대학 교수, 스태프 등 약 45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테마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함께 축하함과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장기 파트너인 인비절라인과 더 강력한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고객들과의 공동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개막 영상과 함께 시작됐고, Align Technology APAC (얼라인 테크놀로지 아시아 총괄) 대표의 오프닝 스피치가 이어졌다. 이후 인비절라인 코리아 리더십팀은 지난 10년간의 파트너십과 성과를 돌아보며,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 마켓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본사의 전략이나 시스템을 넘어, 현장에서 원장님들이 보내준 신뢰와 지지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 한 해 국내 런칭을 앞두고 있는 주요 이노베이션과 서비스들을 소개하며 향후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올해 인비절라인 데이의
투명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 코리아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한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은 어린이 1차교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으로, 6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진행됐다.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캠페인 시작과 함께 어린이용 투명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의 키즈 모델 4인을 공개했다. 키즈 모델 4인은 실제 인비절라인 퍼스트 제품으로 1차 교정 중이며, 이번 캠페인은 실제 어린이 환자 모델과 함께 한 첫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동시에 골든타임어택 캠페인은 SNS, 커뮤니티, 포털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의 광고를 비롯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1차 교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 치아교정에 대한 부모들의 흔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 등으로 올바른 정보 전달에 힘썼다. 특히 ‘성장 편’, ‘두려움 편’, ‘걱정 편’ 등 키즈모델 4인이 함께 한 세 편의 영상을 보고 만 10세 이전에 알아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