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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통


한국UCB제약 본사 이전식 개최로 새로운 출발 다짐

2018년까지 다발성경화증, 혈우병, 뇌전증 치료제 등 5개 제품 출시 예정


한국UCB제약(대표이사 이영주)이 3월 6일 오전 11시 서초구 A+ Asset Tower 4층에서 ‘UCB Korea New Office Opening Ceremony’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벨기에 대사관, 쥴릭파마코리아, 유한양행, 법무법인 광장 그리고 UCB Pacific Rim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제막식, UCB 소개, 내∙외빈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UCB제약은 UCB Value, Priority, Vision을 새로 이전한 사무실 공간에 구현하여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UCB의 PATIENT VALUE를 업무에 반영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UCB제약은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이며, 1928년 화학회사로 시작하여 Primary care를 선도하는 제약회사를 거쳐 현재는 Special care 회사로 발전했다. 중추신경계 질환,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 및 면역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시도하는 바이오 제약회사다.

한국UCB제약은 1989년 12월에 설립되어 지난 2016년 €4.2 billion 매출을 기록했으며, 8만 명의 뇌전증 환자에게 치료제를 제공하였다. 2016년~2018년에 걸쳐 다발성경화증, 혈우병, 뇌전증 치료제 5제품을 새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Adrien Théatre(아드리앙테아트르) 벨기에 대사는 한국UCB제약의 성공과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며 한국UCB제약이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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