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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제약, 하지부종 치료제 ‘플라노이드겔’ 출시
태극제약(대표 이창구)은 다리가 붓거나 통증이 생겼을 때 증상 완화에 필요한 하지부종 치료제 ‘플라노이드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 자세로 서 있거나 오래 앉아있을 때 정맥의 혈액이 심장으로 계속 올라가지 못하고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때 다리가 붓고 저릿한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부종 질환의 대표 증상으로서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는 증상으로 가볍게 여겨 방치하게 되면 매년 15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는 하지정맥류로 발전할 수 있어 하지부종 치료제를 통한 올바른 관리가 필요하다. 태극제약의 ‘플라노이드겔’은 혈액 응고 억제와 혈전 용해 작용을 하는 ‘헤파리노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다리의 붓기와 통증을 완화해주는 겔 타입의 하지부종 치료제이다. 헤파리노이드는 혈액을 응고시켜 부종을 유발하는 트롬보키나아제와 프로트롬빈 작용을 억제뿐만 아니라 멍이나 혈전에 의해 정맥에 발생한 염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에 신속히 흡수되어 빠른 항염작용을 발휘해 다리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오래서서 일하거나 많이 걷는 경우, 정맥류 질환이 지속되어 정맥판막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혈액순환 장애로 다리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에 플라노이드겔을

부산대병원, 부정청탁금지법 준수 전직원 교육 및 서약식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창훈)은 부정청탁금지법인 일명 김영란법 시행에 앞서 지난 9월 27일 부산대병원 장기려관(J동) 10층 회의실에서 이창훈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부정청탁금지법 준수 다짐 서약식」을 진행했다. 부산대병원 직원들도 부정청탁금지법 준수를 다짐하며 전 직원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서명에 동참했다. 지난 9월 2일부터 총 4차에 걸쳐 전 직원 대상으로 직종별 부정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교육에는 총 7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직원들의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부산대병원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대비해 내부 인트라넷에 교육자료, 해설집 및 QA 사례집을 게재하고 감사팀, 총무팀을 비롯해 원내 자문변호사를 아우르는 다채널의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부산대병원 전 병동과 진료과 외래공간 및 수납창구 등에 부정청탁금지법을 준수한다는 안내문 부착과 건물 입구 배너를 설치 하는 등 직원은 물론 내원객 및 환자에게도 부정청탁금지법 준수를 알리고 있다. 부산대병원은 향후에도 주기적으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사례를 전파하는 등 부정청탁금지법 준수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