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이 최근 줄기세포를 이용한 함몰 흉터치료제의 임상시험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부광약품의 자회사인 안트로젠에서 개발이 진행중인 지방세포를 이용한 흉터치료제는 미국 아테셀사와의 라이센스 계약으로 도입 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임상 및 상용화를 추진중에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사는 개발중인 이 제품이 건강하고 어린 지방세포를 사용, 이식후 체내에 잘 생착하고 성숙하는 동안 부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므로 성형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현재 서울삼성병원에서 임상시험 환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2-3410-6485)로 하면된다. (www.medifonews.com)
강희종 기자(www.hjkang@medifonews.com)
200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