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서귀포시에 위치한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열린 ‘2025년도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사업화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사업화 유공자 포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비롯해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16개 기관이 주관하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및 투자포럼’(이하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기여한 바가 있는 유공자를 표창하기 위해 신설된 상이다. 특히, 사업화 성과 창출 및 국내외 협력 확대에 기여해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대원제약은 인터비즈 포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해 왔고, 산·학·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개발 및 기술 도입 등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원제약 백인환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비롯한 여러 관계 기관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온 노력의 결실이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의 지속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2일, *빈소 세브란스병원, *발인 7월4일, *(02)2227-7500
*일시 7월 26일 16시, *장소 수원 더마레보호텔
건일제약(대표 이한국)은 문희석 전 다케다제약 대표를 공동 대표이사(영업·마케팅 총괄)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문희석 신임 대표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얀센 코리아, 한국BMS제약, 바이엘 코리아, 한국다케다제약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35년 이상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이끌어온 업계 전문가다. 한국다케다제약 대표 재임 시절 주요 신약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 및 매출 확대를 주도하며, 시장 내 브랜드 리더십 강화와 조직 내 전문영업 체계 구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건일제약은 이번 문희석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영업력 강화는 물론, 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 중장기 사업 전략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호흡기·심혈관·항생제 등 주요 치료 영역의 시장 확대와 영업 조직 강화를 통해 전문의약품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문희석 신임 대표는 “건일제약은 R&D 중심의 전문의약품 기업으로서 국내 제약 시장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과 마케팅 경쟁력을
*1일, *빈소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 *발인 7월 4일
*부사장△지오영네트웍스 영업본부 강창로 *전무△지오영 RA/QA교육실 성희진△지오영 법무실 하백진 *이사△케어캠프 사업개발부 백하나
<부장 보임>*약제부장 민미나 <팀장 보임>*약무팀장 윤지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는 희귀 난치성 유전성 대사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최신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위해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25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 발표와 더불어 다양한 임상 사례 및 치료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김유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BH4 결핍증 신생아에서의 조기 인지 및 신경전달물질 전구체 치료를 주제로 포스터 연구를 발표했으며 학문적 가치와 임상적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돼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김유미 교수의 연구는 BH4 결핍증 신생아의 조기 진단과 신경전달물질 전구체 치료의 중요성을 제시하며 학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연구에는 김은희 교수(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임한혁 교수(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숙자 원장(김숙자 소아청소년병원), 남주희 간호사(세종충남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 등이 공동
*1일, *빈소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7월 3일
*1일,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7월 3일, *02-3410-3264
*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22호실, *발인 7월 3일, *02-2258-5975
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 유병철, 전세범 교수가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12차 환태평양 국제외상학술대회(12th Pan-Pacific Trauma Congress 2025)’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한외상학회가 주최한 ‘제12차 환태평양 국제외상학술대회’는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외상전문의들이 모여 외상환자의 치료를 증진시키기 위한 국제학술대회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유병철, 전세범 교수는 ‘균형 잡힌 대량 수혈은 고령 중증 다발성 외상 환자의 사망률 감소에 동일하게 효과적인가?" : 한국외상데이터뱅크를 활용한 전국 단위 성향점수 매칭 분석 ’을 주제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전세범 교수는 “혈액제제가 부족한 환경에서 동일한 치료 효과를 달성하면서도 불필요한 혈액 소모를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수혈 전략이 필요한데, 이번 연구는 전국 단위 데이터를 활용해 연령별 생리·응고 반응 차이가 대량 수혈 전략의 효과를 좌우함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고령 외상환자에게는 젊은 층과 다른 맞춤형 대량 수혈 프로토콜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OTC부문 약국영업2본부장△상무이사 서승욱
한국아스텔라스(김준일 대표)는 신임 마켓액세스 총괄(Market Access Head)로 전 한국다이이찌산쿄 항암제 사업부 마켓액세스 총괄인 백소영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소영 상무는 향후 한국아스텔라스의 혁신 항암제인 ADC 치료제와 표적치료제를 포함해 현재 및 향후 도입될 혁신의약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건강보험급여 등재 전략과 실행을 총괄한다. 백 상무는 숙명여대 경제학과 학사, 성균관대 약학대학 약물경제학 약학석사를 취득했고, 한국아스텔라스 합류 전 한국다이이찌산쿄, 사노피코리아, 한국MSD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의 마켓액세스와 마케팅 부서에서 약 18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제약업계 베테랑이다. 백 상무는 한국다이이찌산쿄에서 지난해 4월 급여 등재된 유방암, 위암 치료제 엔허투의 신약 등재를 리드하며 정부와의 긴밀한 협업을 기반으로 해당 치료제가 15개월 만에 급여 등재되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재직기간 조직의 성장과 개발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다이이찌산쿄 본사에서 주최하는 핵심 역량 우수 어워드(Core Behavior Award)의 개발 및 성장 부문에서 글로벌 TOP 3 직원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 외 한국MSD 마켓액세스 팀에
*일시 2025년 7월 5일 (토) 12시, *장소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5층 그랜드볼룸, *02-6282-6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