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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째 5만명 이하로 집계된 가운데 하루 사망자가 86일만에 20명대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11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83명, 사망자는 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3491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888명, 해외유입 사례는 37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4만 392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65만 8794명(해외유입 3만 2239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5월 11일 0시 기준 1차접종자 597명, 2차접종자 803명, 3차접종자 7024명, 4차접종자 11만 7627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504만 70명, 2차접종자수는 4455만 7693명, 3차접종자수는 3319만 6198명, 4차접종자수는 308만 9985명이라고 밝혔다.
한국BMS제약(대표이사 김진영)은 자사의 골수섬유증 치료제 ‘인레빅(Inrebic, 성분명 페드라티닙)’과 골수이형성증후군 치료제 ‘레블로질(Reblozyl, 성분명 루스파터셉트)’에 대해 각각 지난 4월 27일과 5월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인레빅은 이전에 룩소리티닙으로 치료를 받은 성인 환자의 일차성 골수섬유증, 진성적혈구증가증 후 골수섬유증, 본태성혈소판증가증 후 골수섬유증과 관련된 비장비대 또는 증상에 대한 치료제로 허가를 획득했다. 권장용량은 1일 1회 400mg로서 경구 투여한다. 조혈모세포의 JAK1 및 JAK2 단백질을 모두 저해하는 룩소리티닙과 달리, 인레빅은 JAK2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JAK-STAT 경로의 과활성을 억제한다. 특히 기존에는 룩소리티닙 치료에 실패할 경우 2차 치료로 활용할 약제가 없어 국내에서는 치료 시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인레빅 허가로 국내 룩소리티닙 치료 실패 환자들에 대한 2차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허가의 기반이 된 JAKARTA-2 임상연구에서는 룩소리티닙 치료에 실패한 중등도 또는 고위험 골수섬유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인레빅을 하루 400mg씩 투여해 28일씩 6주기 동안 관찰했다.
2023년도 요양급여비용 유형별 환산지수를 결정하는 수가협상의 막이 오른 가운데 건보공단 재정운영위가 높은 수가 인상률에 난색을 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올해에는 반드시 보전받겠다는 공급자 단체와 건보공단 간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10일 오후 4시 당산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2년도 제1차 재정운영위원회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윤석준 위원장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21년도 진료비 증가율이 협상의 주요 지표라는 점을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최근 건강보험 진료비는 매년 10% 이상씩 증가하다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재작년에 1% 이하의 증가율을 보였다”며 “내년도 인상은 2021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데 2020년 대비 7% 정도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요양기관의 수입이 재작년보다는 보충됐다고 추정할 수 있다”며 “(공급자보다) 소상공인이나 이런 분들이 대단히 힘들었다는 것이 객관적인 상황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즉 올해는 공급자에게 높은 수가인상률을 제시하기 어려운 분위기라는 설명이다. 또 윤 위원장은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에 순응해 진료비가 증가해 이를 수가인상의 근거로 하는 것은 무리가
미라베그론 성분의 방광치료제 시장이 2022년 1분기 매출 급감을 맞았다. 2021년 4분기에는 원외처방 1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면, 2022년 1분기에는 129억원에 그치며 규모가 26.3% 축소됐다. 오리지널이자 방광치료제 시장을 대표하는 아스텔라스의 ‘베타미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 전체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락세 속 신제품 등장도 1분기에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다. 2020년에는 한미약품이 ‘미라벡’을, 종근당이 ‘셀레베타’를 출시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2022년 1분기에는 동구바이오의 ‘미라베가’, 제뉴원사이언스의 ‘베타그론’, 메디카코리아의 ‘미라베’, 경동제약의 ‘라블론’ 등의 원외처방액이 새롭게 확인됐다. 먼저 아스텔라스의 베타미가는 2021년 4분기 127억원을 달성하며 전체 시장에서 72%가 넘는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2022년 1분기 83억원으로 34.6% 감소하며 점유율도 64.4%로 줄어들게 됐다. 한미약품의 미라벡도 매출이 소폭 하락했다. 2021년 4분기 매출은 36억원으로 전체 시장에서 20.6%를 차지하고 있었다. 2022년 1분기에는 11% 감소한 32억원에 그쳤으나 점유율은 24.9%로 보
지난 28일 양산부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의 참여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운영기간은 2022년 4월 30일부터 2025년 4월 30일까지로 총 3년간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간호사 직종의 규칙적인 교대근무제 정착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간호사들이 겪는 불규칙한 교대근무 시간과 24시간 근무환경 그리고 업무부담 등을 개선해 안정적인 간호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정적으로 근무하는 야간 전담간호사를 배치하고 응급 결원 등을 대비한 긴급 대체 간호사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병동 간호의 업무 부담을 크게 완화시킬 예정이다. 이는 곧 예측 가능한 패턴 근무제 정착을 도울 뿐만 아니라 유연 근로시간제 등 실정에 맞는 근무 형태 적용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부산대병원의 사업 추진 인력으로 6개 병동에 대해 간호사 15명이 지원 준비 중에 있다. 김미희 간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간호사들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병원 내 숙련된 간호사 인력이 확보됨으로써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심리 상담에 대한 제도화·법제화에 오랫동안 노력해온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김희수 회장)는 최근 심리 상담 서비스와 관련해 새롭게 발의된 ‘심리사법안(의안 번호 15453, 2022년 4월 29일 발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국상담학회는 “국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전문적인 심리상담서비스법의 법제화가 이뤄지는 것은 매우 시급하고 바람직한 일임이 분명하다”며 “그러나 심리사법안이 가진 중대한 문제점들을 고려할 때, 그 공익적 목적의 달성이 불가능할 것이며 심리 상담 분야에 큰 혼란과 갈등만을 일으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한국상담학회는 5월 9일 심리사법안에 대한 반대 성명을 공식 발표하며, 이하는 한국상담학회의 공식 성명문이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심리사법안의 수정·폐기를 요구한다. 먼저 심리사법안에 제안된 자격 기준은 현행 민간 자격으로 운영되는 특정 학회의 전문가 자격 제도를 반영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정신건강복지법’)’로 규정된 ‘정신건강 임상심리사’를 ‘심리사’로 명칭만 바꿔 심리 상담 업무에 대한 독점권을 부여하려는 것이다. 이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와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의 미용 실습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지난달 30일 대구 브이성형외과 브이아트홀에서 ‘Daewoong Aesthetics 1Day Master Class’(대웅 에스테틱 미용 실습 세미나, 이하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석 대상은 대웅제약의 나보타 및 브이올렛 학습을 원하는 대구·부산 의료진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간격을 2m이상으로 배치하고 최대 인원을 20명 이하로 제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의료진들의 듣고 싶은 강의 및 형식에 대한 맞춤형으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브이올렛의 3상 임상결과 및 케이스 리뷰 ▲ 브이올렛과 나보타를 활용한 하안면 개선법 ▲라이브 시연 및 1:1 핸즈온 코칭 순으로 진행됐다. 브이성형외과 최원석 원장은 ‘브이올렛의 3상 임상 결과 및 케이스 리뷰’ 세션을 맡아 브이올렛을 활용한 턱밑 지방 개선법을 공유했다. 리즈벨 클리닉 이종훈 원장은 하얀면 개선을 위해 나보타와 브이올렛를 활용한 복합시술 노하우를 전했다. 특히 전문 의료진들이
대한성형외과학회(이사장 윤을식)의 ‘2022년 제12회 기초재건성형 학술대회 (Research and Reconstruction Forum)’가 2022년 5월 20일(금) ~ 21일(토) 이틀 동안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기초재건성형 학술대회는 성형외과학 발전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분야와 재건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학술대회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초의학 연구에 대한 세션을 비롯해, 두개안면 성형 및 외상, 두경부 재건, 유방 및 체부 재건에 대한 세션, 두경부 및 상하지 외상에 대한 치료와 재건 세션으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도 있고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첫째날인 5월 20일 금요일에는 기초의학 세션, 선천기형 세션, 체부 유방 재건 세션, 전공의 세션 등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5월 21일 토요일에는 수부 상지 재건 세션, 하지 재건 세션, 두경부 재건 세션, 중계연구 세션, 림프부종 세션, 미용 세션으로 구성해 준비했다. 기초의학 육성을 위한 R&D Plaza와 젊은 연구자상 세션, 선천기형 및 유방 재건, 림프부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준비했다. 미용수술 분야에서는 항노화 연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연수)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가 단순 데이터뱅크를 넘어 데이터의 시각화, 요약, 통계 및 분석 자동화가 가능한 차세대 정밀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대병원은 5일,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김연수 병원장과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병원 정밀의료 지식은행’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대병원에 그간 축적된 정밀의료 데이터 및 진료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 수준의 정밀의료 플랫폼인 ‘서울대병원 정밀의료 지식은행’을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한국형 정밀의료 지식은행 구축을 위한 병원의 선도적 임상연구 역량과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헬스케어 경험 및 기술 융합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정밀의료 플랫폼(암·희귀·만성질환)을 개발하기 위한 상호협력 체계 수립 ▲차세대 정밀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김연수 병원장은 “정밀의료 지식은행을 통해 연구 및 임상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4차 산업시대 대국민 진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정밀의료
건양대병원 외과 최인석 교수가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켄터키대학 장기이식센터에서 연수했다. 건양대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장기이식센터장, 로봇수술센터장을 역임했고, 지난 2018년에는 한국췌장외과연구회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최 이사장은 그동안 복강경, 로봇수술 등 췌담도 수술 술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인석 이사장은 “2007년 로봇수술 도입 이래 빠른 속도로 발전했으며, 많은 외과 영역에서 로봇수술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로봇수술의 표준화와 세계화를 주도하는 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창립된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는 올해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로(KSERS) 학회명을 변경해 새롭게 출범했다.
(사)한국뇌전증협회(회장 김흥동, 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신경과 교수)는 제75회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뇌전증과 기타 신경계 질환의 범국가적 지원체계 추진을 위한 결의안’(Global Action Plan on Epilepsy and other neurological disorders 2022-2031)이 채택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총회 안건에 오른 결의안은, 뇌전증과 관련된 전 세계적 부담(Global burden of epilepsy)을 경감하고, 뇌전증환자의 권익신장 및 뇌전증 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뇌전증환자는 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많은 사회적 차별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범국가적인 안전체계를 만들자는 것이다. 결의안의 주요 의제에는 뇌전증 및 기타 신경계 질환의 정책 우선순위 배정, 알맞은 진단, 치료 및 관리 시스템 구축, 치료 촉진 및 예방을 위한 제도적 교육 실행, 연구 분야 활성화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결의안은 2020년 11월에 개최된 제73차 WHO 총회에서 발의돼 초안이 채택되었고, 작년 3월부터 3개월 동안 71개 회원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가 89일만에 300명대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10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98명, 사망자는 6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3462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만 9910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4만 9933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61만 4895명(해외유입 3만 2203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5월 10일 0시 기준 1차접종자 683명, 2차접종자 868명, 3차접종자 1만 931명, 4차접종자 9만 3634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503만 9294명, 2차접종자수는 4455만 6687명, 3차접종자수는 3318만 8778명, 4차접종자수는 297만 1074명이라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내분비내과 이동화 교수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수여하는 “DMJ International Publication Award”를 수상했다. “DMJ International Publication Award”는 젊은 대한당뇨병학회 회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대한당뇨병학회와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DMJ)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당뇨병학 연구발전에 활발한 업적을 세우고 있는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근 1년간 SCIE 등재 잡지에 주저자 (제1저자 혹은 교신저자)로 게재된 당뇨병 및 대사질환 관련된 연구논문이 많은 연구자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동화 교수는 주로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해왔다. 특히 “RANTES 59029A/G Polymorphisms Associated with Diabetic Compilations in Korea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for over 15 Years”논문에서 특정 유전자의 다형성이 합병증 위험도를 높일 수 있음을 밝혀, 당뇨병 환자의 관리에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분석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주, 2022년 5월 10일 /PRNewswire/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퇴치 및 향후 팬데믹에 대한 국가적 대비를 위한 바이든 대통령의 계획의 필수적인 부분인 국립 하수 감시 시스템(NWSS)의 확장을 위해 바이오봇 애널리스틱스(Biobot Analytics)를 선정했다. NWSS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역 사회가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수 내 SARS-CoV-2 수준을 추적하는 데 미국 전역에서 공중보건부와 협력한다. 바이든 행정부는 하수 모니터링을 새로운 사례의 예측 지표이자 포괄적인 공중보건 도구로 인정한다.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인 아시시 자(Ashish Jha) 박사는 "하수 모니터링은 증가하는 사례 발생률을 초기에 파악하고 지역 사회에서 감염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기고한 바 있다. 향후 1년간, CDC는 SARS-CoV-2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전국 500개 지역에서 하수 샘플을 수집하고 분석하기 위해 바이오봇과 협력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의 모든 주, 영토, 부족 국가에 있는 지역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엔데믹을 앞두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앞서 본사 사무실을 이전하며 직원 중심의 근무 환경을 구현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지난 2018년부터 ‘New Ways of Working(업무 환경 혁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율출퇴근제와 재택근무제 등을 도입해 운영해왔으며 팬데믹 기간 중에는 이러한 근무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직원들의 유연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보장해왔다. 최근에는 강남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하면서 기존 재택근무 제도를 확장해, 직원이 본인의 업무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장소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본사 사무실은 기존 오피스의 면적을 약 50%가량 축소해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지정좌석제를 탈피하고 자율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해 더욱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각자 출근하는 일정에 따라 업무 형태에 맞는 공간에 착석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활동기반형 업무가 가능하다. 타 부서 간 협업 또는 회의가 필요한 경우 미팅룸과 공유테이블을 활용하거나, 장시간 문서 작업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듀얼 모니터 및 스탠딩 데스크 좌석에서 업무를 할 수 있다. 또한, 임원실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비뇨의학과 이승주 교수가 제13대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으로, 이승주 교수는 오는 2024년 4월까지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를 이끌게 된다. 이승주 교수는 현재 아시아요로생식기감염학회(AAUS) 부회장, 대한비뇨의학회 국책사업단장, 대한전립선학회 마이크로바이옴/CPPS 위원회 위원장, 질병관리청 성매개감염병 전문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대내외적으로 비뇨의학발전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주 교수는 “현재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요로감염 항생제 내성 및 성매개감염에 대한 감시체계를 확립하고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는 2003년 3월 창립돼 요로감염, 성매개감염에 관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해 진단/치료의 진료지침을 제시하고 국가 보건에 대한 합리적인 정책안을 제시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