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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헌 교수가 지난달 20일 개최된 대한류마티스학회 평의원회 총회에서 제2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5월 24일부터 1년이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 및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전통과 권위가 있는 학회다. 이상헌 교수는 “코로나19로 많은 학술 활동이 제한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지만 다양한 학술프로그램 및 보건정책 관련 부서와 대외 교류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회원들의 권익과 국내 류마티스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류마티스학회 편입이사, 재무이사, 기획이사, 류마티스학교과서 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 힘써 왔다. 이 신임 회장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평가 자문위원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코로나19 등 고위험 감염병 중증환자의 증가로 인해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을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병원은 본관 18층 병동을 전담치료병상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했으며, 지난 28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에는 25개 병상을 포함한 복도전실, 음압복도, PPE탈의실, 장비소독실, 샤워실, 간호사실 등 전체 병동을 철저하게 음압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중앙제어시스템이 적용된 간호스테이션에서는 모든 환자들의 건강 상태를 한눈에 파악해 현장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또 쾌적한 병실을 위해 최적의 온도, 습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과 클린룸(0.3㎛, 99.97%)에 준하는 공기청정도 유지를 위해 헤파필터를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을 설치했다. 아울러 호흡곤란이나 호흡부전으로 자가 호흡이 곤란한 환자들을 위한 인공호흡기를 도입해 중환자실에 준하는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의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은 코로나19 등 대규모로 발생하는 고위험 감염병 환자들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치료환경을 갖췄다”면서 “앞으로도 의료인력에 대한 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이하 신약조합)은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와 지난 5월 28일(금)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대회의실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신약조합과 신한금융투자는 △ 신약조합 및 회원사의 자금운용, 자금조달, 자산관리 등에 필요한 금융컨설팅, 관련 자료 및 정보 제공 △ 신약조합 주관 프로젝트를 위한 금융지원 △ 신약조합 회원사 IPO 등 주관사 선정 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등에 대한 업무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산업기술 연구개발과 사업화의 선순환 구조 중심에서 주도적으로 제반사업을 수행해 신약조합 회원사의 사업화 성공률 극대화, 권익 향상 등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는 신약조합 회원사를 비롯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벤처·스타트업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198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단체로 공식 출범한 국내 연구개발중심 바이오헬스산업계 대표단체다. 국내외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의 범부처적인 중심기관 역할 수행은 물론 바이오헬스
공급자 단체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의료기관의 상황을 환산지수 인상에 반영해 달라고 외쳤지만, 결국 밴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내년도 전체 유형의 평균 수가인상률이 0.1%p 늘어나는데 그친 가운데, 유형별로는 의원이 4년만에 협상을 체결했고, 병원과 치과는 2년 연속 결렬을 선택,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6개 의약단체는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당산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2년 유형별 수가협상을 진행했다. 종료예정일인 31일 자정을 넘겨 금일(1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진행된 협상은 병협과 치협 2개 유형 결렬이라는 결과로 마무리됐다. 이후 공단은 재정운영위원회를 개최, 이를 심의·의결했다. 내년도 추가 재정 소요(밴딩)은 올해 9416억원보다 1250억원 늘어난 1조 666억으로 추산된다. 평균 인상률은 2.09%로 지난해 1.99%에서 0.1%p 높아졌다. 건보공단 수가협상단장 이상일 급여상임이사는 협상 종료 후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입자와 공급자 간극이 다른 어느 해 보다 클 것이라는 전망과 예측이 많았다”며 “두 개 유형에서 이견을 좁이지 못해 매우 안타깝다. 매우 어려운 협상이었다”고 밝혔다. 공단 재정운영위원회가
◆본원 ▲총무부장 심우용 ▲감사팀장 조재섭 ▲진료행정팀장 이남희 ▲노사협력과장 길광철 ▲인사팀장 이건헌 ▲교육수련팀장 이은제 ▲외래원무과장 송봉규 ▲청렴감찰팀장 홍승모 ▲분석파트장 이상헌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감사팀장 박광욱 ▲총무팀장 임상순 ▲교육수련팀장 윤근식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수영 교수가 지난 5월 20~22일 개최된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총회에서 제9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 6월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는 1987년 소아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 폭증에 힘입어 소아 환자 진료 특화와 학술적 발전, 국내외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출범했다. 현재 약 1300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회원은 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며, 분과 전임의 수련 후 응시가 가능한 소아 알레르기 호흡기 분과전문의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이 교수는 2005년 학회의 총무이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의 다양한 이사직을 지내면서 학회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이 교수의 전문 진료분야는 소아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으로, 특히 식품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아토피피부염 관련 연구와 진료에 힘쓰고 있다. 국가 정책과제 및 학술연구과제 등을 통해 왕성한 논문 발표는 물론 소아알레르기 관련 국가 정책 마련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수영 교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속히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최상의 학술활동,
*1일, *빈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상 특1호, *발인 6월 3일 ,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02-2227-7550
울산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방문 면회가 금지된 중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화상면회 서비스’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대병원은 작년 코로나19 발생 후 원내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중환자실은 물론 일반 병실환자들의 방문 면회를 금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으로 중환자실에서 홀로 투병하는 환자에 대한 보호자의 걱정과 불안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화상면회를 통해 연락할 수 있는 면회시스템을 마련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준범 중환자실장은 “기존 중환자실 방문 면회는 복잡한 절차에 비해 면회 시간이 짧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들어진 상태였다”며 “화상 면회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어 전 중환자실 대상으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울산대병원 모든 중환자실 입원 환자 보호자는 화상면회 신청 후 정해진 시간에 화상통화를 통해 보호자와 환자의 면회가 가능하다. 화상 면회뿐만 아니라 울산대병원 중환자실에는 매일 1회 의료진이 전화상담을 통해 환자 상태와 치료 계획을 설명하며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화상면회를 경험한 한 보호자는 “대면 면회가 어려워 환자에 대한 걱정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를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전 임직원 대상으로 ‘백신 유급휴가’를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보령제약 임직원들은 접종 당일과 다음날 총 2일의 유급 휴가를 지원받게 된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등 두 차례 맞아야 하는 백신을 접종할 경우 연차 소진 없이 총 4일의 유급휴가가 주어진다. 또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은 격려품으로 ‘배달앱 상품권’도 함께 지급받는다. 보령제약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예약 및 접종하기 시작한 5월 27일 당일부터 바로 시행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보령제약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를 실시했을 뿐만 아니라, 전 임직원 대상으로 무상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련 대책들을 시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제약 안태완 인사팀장은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인 만큼, 무엇보다 임직원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유급휴가를 신속하게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안전한 근무환경
치매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따라 치매노인 지원을 위한 공공 후견 법인의 인정 주체가 확대되고 인정 요건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치매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중앙치매센터의 수탁기관을 시행령에서 정하는 법인·단체로 규정하는 등을 내용으로 치매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행령에 위임한 내용과 치매노인 대상 공공후견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가치매관리위원회 위원의 해촉 근거규정을 신설하고, 부위원장의 역할(위원장 보좌 및 직무대행)을 명확히 했다. 또 국가치매관리위원회 위원의 해촉 근거규정을 신설하고, 부위원장의 역할을 명확히 해 지자체장이 지역 내 역량이 뛰어난 법인을 치매 노인 공공후견사업에 참여시킬 수 있도록, 치매환자의 후견인이 될 수 있는 법인의 지정 주체에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을 추가했다. 치매 공공 후견 법인의 인정요건(법인·인력 기준)도 마련해 후견인으로서 법인의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관계기관에 제출을 요청할 수 있는 자료 범위를 명시해 복지부와 지자체에서 치매등록통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현재 권역재활병원을 건립 또는 운영 중인 7개 권역을 제외한 권역을 대상으로 권역재활병원 1개소 건립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을 22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권역별로 장애 치료 및 재활을 전담하는 전문재활병원을 건립해 지역장애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7개 권역재활병원을 건립해 운영 중이며, 충남권·전남권에 2개 병원을 추가로 건립하고 있다. 올해는 권역재활병원 미건립 권역인 전북권과 충북권을 대상으로 권역별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공모해 1개 시·도 및 의료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권역별 재활병원 건립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총 135억 원의 국비를 건립비(시설비, 장비비 등)로 받게 되며, 지방비 135억 원을 더해 150병상 이상의 권역재활병원을 2024년까지 완공해야 한다. 향후 건립되는 권역재활병원은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회복과 조기 사회복귀를 위한 집중재활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장애인 건강검진, 건강증진·방문재활 등 공공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 내 미충족 의료수요 및 지리적 접근성 등 건립환경과 사업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 등 일동제약그룹 회사들이 상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일동제약은 ▲연구개발 ▲ETC(전문의약품) ▲CHC(컨슈머헬스케어) ▲품질경영 등 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연구개발 부문의 경우 ▲신약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약 공정 개발 연구 ▲바이오신약 개발 및 평가 ▲단백질 의약품 정제 분석 ▲단백질 엔지니어링 ▲히알루론산 연구 ▲약리 연구 ▲임상 기획 ▲임상시험 운영 ▲임상시험 품질관리 ▲의약품 허가 ▲해외 라이선싱 등과 관련한 연구원 및 실무자를 뽑을 예정이다. ETC 부문은 ▲병원 영업 기획 ▲순환기계 마케팅 ▲필러 마케팅 관련 담당자, CHC 부문은 ▲약국 영업 ▲온라인 채널 영업 ▲화장품 기획 및 개발 관련 담당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품질경영 부문은 ▲의약품 품질기획 ▲의약외품 및 화장품 품질기획 ▲임상 품질보증 등과 관련한 업무자를 채용한다. 일동홀딩스는 ▲회계 ▲내부회계 ▲채권 관리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 ▲유산균 기능성 연구 ▲프로바이오틱스 생산 ▲ODM 소재 개발 ▲해외 수출 ▲시설 관리 등과 관련한 실무자를, 일동히알테크는 원료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할 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사흘째 4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백신 접종은 순조롭게 진행돼 어제 하루에만 41만명 넘게 예방접종을 받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6월 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9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 799명(해외유입 9063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724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6095건(확진자 6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153건(확진자 1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 6492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45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40명으로 총 13만 1463명(93.37%)이 격리해제 돼, 현재 73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8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3명(치명률 1.39%)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6명, 경기 116명, 대구 39명, 부산 28명, 대전 19명, 인천 16명, 강원 13명, 제주 12명, 충북·충남 각각 11명, 경북 9명, 경남 8명, 전북 6명, 광주·전남 각각 5명,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은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설립연도를 1941년으로 변경해 1일 창립 80주년을 다시 맞이하게 됐다. 전국 5개 백병원(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하지 않고, 각 병원 별로 약식으로 진료회의시간 등을 이용해 장기근속자 및 친절·모범직원 등의 포상과 정기 승진자들의 임용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장기근속자는 729명(법인 7명, 서울백 55명, 부산백 211명, 상계백 171명, 일산백 119명, 해운대백 166명)으로 이들에게 총 2억 2480만원의 포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또한 병원별로 각 부서에서 추천받을 받아 모범직원을 선발해 포상하고, 6월 1일 자 승진자 총 360명(법인/재단본부 7명, 서울백 26명, 부산백 98명, 상계백 69명, 일산백 66명, 해운대백 94명)에게는 임용장을 전달한다. 인제학원 이순형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힘든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인제대학교 백병원 모든 구성원의 헌신적인 노고로 안전한 병원, 건강한 진료환경을 유지하며 진료와 연구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
메드트로닉코리아와 한독이 당뇨병 부문 국내 유통·판매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 계약은 양 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당뇨병 환자들에 차별화된 당뇨병 진단 및 첨단 치료 솔루션을 더욱 널리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층 확대된 파트너십에 따라 한독은 메드트로닉의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 체외형인슐린주입기(인슐린 펌프), 의약품 직접주입기구 등 당뇨 부문 전 제품의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전담한다. 양 사가 체결한 이번 제휴 계약에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이미 판매 제휴를 맺고 있는 메드트로닉의 연속혈당측정 시스템 ‘가디언커넥트(Guardian™ Connect)’와 ‘아이프로2(iPro™2)’는 물론, 인슐린 펌프 ‘미니메드 640G(MiniMed™ 640G)’와 올해 출시를 앞둔 ‘미니메드 770G(MiniMed™ 770G)’, 의약품 직접주입기구 ‘아이포트 어드밴스(i-Port Advance™)’가 새롭게 추가됐다. 양사 제휴 대상 제품이 메드트로닉의 당뇨 전 제품으로 확대된 것은 국내 당뇨병 환자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쉽고, 체계적으로 소개해 포괄적인 당뇨병 관리를 돕기 위함이다. 메드트로닉의 연속혈당측정 시스템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가 주관하고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가천대길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에비드넷이 참여한 ‘암 질환 중심 예측 및 진단지원 시스템 개발과제’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도 바이오산업 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주관기관인 국립암센터는 이번 과제선정을 통해 운영 중인 공공·민간의 실제 연합 분석이 가능한 검증된 다기관 분산 환경 네트워크 연구를 위해 국립암센터의 암빅데이터 플랫폼 ‘CONNECT’와 ㈜에비드넷의 ‘FeederNET’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암 질환 중심의 예측 및 진단지원 기술 개발과 더불어 암환자 예후 예측 서비스의 상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암센터는 참여기관인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가천대길병원, 전북대병원과 약 16만 명 이상의 표준화된 암 임상데이터를 중심으로 이번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특히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에 주력한다. 각각의 임상기관 내에서만 학습하고 결과값만 플랫폼에 보내 이차 분석하는 구조로 설계된다. 참여기업인 ㈜에비드넷도 보유하고 있는 표준 데이터 기반의 다기관 분산 연구망을 통해 암 중심의 공통데이터 모델을 개발해 본 연구에 접목할 예정이다
▲진료부원장 김관민 ▲의생명연구원장 김지수 ▲기획조정실장 전영태 ▲교육인재개발실장 김홍빈 ▲홍보실장 김용범 ▲대외협력실장 김태우 ▲경영혁신실장 장종범 ▲초고령사회의료연구소장 강대희 ▲공공의료사업단장 송정한 ▲어지럼증센터장 구자원 ▲비뇨의학과장 홍성규 ▲마취통증의학과장 김진희 ▲외래진료부장 공현식 ▲진료협력센터장 현준영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4일 미래 인재양성 및 혁신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H-CORE(Hallym Creative Organization of Research & Education, 에이치코어)’를 신설했다. H-CORE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의료진뿐만 아니라 전 교직원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폭넓은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핵심 교육 방향은 크게 ▲디지털역량 교육 ▲진료역량 교육 ▲연구역량 및 전문술기 교육이다. 디지털역량 교육에서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큰 틀 아래 빅데이터 전담자 육성 및 AI를 활용한 실무개선 등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교육을 진행하며, 4차산업 기반의 인재를 육성한다.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은 크게 3단계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 과정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전사교육은 전 직원이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인식개선 및 변화 방향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2단계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교육은 데이터 준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현업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는 과정에 대해 배
존슨앤드존슨 비젼이 한국 사업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엘리자베스 리(Elizabeth Lee)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엘리자베스 리 대표는 올해 5월부터 존슨앤드존슨 비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커넥티드 커머스 책임자로도 임명돼 활동 중이다. 엘리자베스 리 신임 대표는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켈로그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후, 지난 25여년 동안 제약과 소비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온 국제 마케팅 전략 전문가다. 존슨앤드존슨에는 1996년 입사 후 뷰티 및 소비자 헬스케어 관련 제품의 마케팅 담당과 마케팅 디렉터, 총괄 매니저 등을 거치며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이번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대표 취임을 통해 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의 한국 사업 운영을 책임지며, 고객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엘리자베스 리 대표는 “존슨앤드존슨 비젼은 고객의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눈 건강을 책임지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며,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이 단순한 시력 교정을 넘어 시력 보호부터 시력 향상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개선까지 책임짐으로써 눈 건강의
삼양홀딩스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신제품을 출시해 활동량이 많은 젊은 층 공략에 나선다. 삼양홀딩스(엄태웅 대표)는 신축성과 부착력을 강화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에스(S) 플렉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류마스탑’은 소염진통 약물 디클로페낙의 약효가 24시간 동안 지속되는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류마스탑 에스 플렉스는 류마스탑의 약효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신축성 좋은 재질을 사용해 기존 제품 대비 신축성은 80% 높아지고 두께는 143마이크로미터 얇아져 부착력이 개선됐다. 높은 신축성과 부착력 덕분에 무릎을 비롯 손목, 발목, 손가락 등 굴곡지거나 움직임이 많은 관절 부위에 사용해도 활동에 지장을 주거나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삼양홀딩스는 지난해 ‘류마스탑 에스’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멘톨 성분을 강화해 냉감을 주는 ‘류마스탑 에스 플라스타 쿨’, 온감 성분인 바닐부틸에테르를 추가한 ‘류마스탑 에스 플라스타 핫’, 라벤더 향을 추가해 붙이는 치료제 특유의 냄새를 없앤 ‘류마스탑 에스 플라스타 라벤더’ 등을 출시해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류마스탑 에스 플렉스 출시로 류마스탑 제품군은 총 5종으로 늘었다. 삼양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