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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4월 2일 국회 본청 2층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에서 국민의힘과 ‘간호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종배 정책위의장을 비롯, 서정숙 국회의원과 윤종필 전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간호협회에서는 신경림 회장, 김영경 부회장, 김경애 대외협력위원장,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 회장, 박미숙 충북간호사회 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치료와 백신접종에 참여한 간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간호법 제정 등 대한간호협회 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예방과 치료에 헌신 봉사하고 계신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의료현장에서 간호사 분들이 적절한 대우를 받지 못해 장롱 면허가 많다”며 “간호사 분들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잘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정숙 국회의원은 “간호사분들이 의료현장에서 겪는 현실이 법적으로 반영이 안 돼 애로를 겪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간호법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법을 발의한 취지를 설명한 뒤 “법을 발의한 만큼 간호사분들이 전문성을 갖고 현장에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간호협회와 소통
암 치료 종료 후 정기적 추적관찰 중에 있거나 완치된 이후의 장기 생존자의 경우도, 항암치료 중인 암 환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선순위 그룹 중 하나라며 이들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이 이뤄져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대한종양내과학회(KSMO)가 ‘암 환자의 코로냐19 백신에 대한 잠정적 권고안 v1.0 (환자용)’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고령자와 의료진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암 환자들은 고령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반면,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보고가 없는 실정. 이에 KSMO는 암 환자들이 백신 접종을 해도 되는지, 된다면 치료 기간 중 언제 받아야 하는지, 혹 피해야 하는 상황이 있는 지 등 진료현장에서 많은 의료진이 환자들에게 자주 듣고 있는 질문을 정리한 권고안을 발간했다. 특히 이번에는 국내 암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질문들을 모아 암 환자들을 위한 권고안과 질의응답을 정리했다. 권고안에서는 현재까지의 근거 수준 및 권고안을 참고해 암 환자들의 경우, 코로나 감염에 의한 중증도 및 합병증, 나아가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기에 세계보건기구(WHO),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3월 31일 경기도 안산시 호텔스퀘어안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는 “SP-8203은 임상 2상을 완료하고 임상데이터를 분석 중에 있다”면서 “분석이 완료 되는대로 논문투고 및 학술대회 발표 등을 통해 임상결과를 인정받고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 임상 3상을 개시할 계획이며, 올해에는 매출액의 20% 이상의 연구 개발비 투자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2상 또한 현재 임상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증가된 110명의 환자투약이 완료한 상황이며, 신속한 임상진행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고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영업보고를 통해 “별도재무제표기준으로 전년대비 약 4% 성장한 1,873억원의 매출을 시현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 이상 증가된 6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회사의 사업목적에 ‘학술연구 등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는 정관 변경 안을 의결했으며, 임기 만료된 감사위원이 되는 한승철 사외이사(변호사)를 재선임했다.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이 개원 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동영 강남차병원장, 차동현 강남차여성병원장, 성석주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병원 관계자와 수상자 등 소수만이 참석했다.강남차병원은 1960년 서울 초동에서 차산부인과로 개원해 1984년 현재의 강남차병원 자리로 이전하면서 강남시대를 열었다. 국내 최초 여성전문병원으로서 국내에 라마즈분만법 도입, 가족분만실 개념의 도입 등 출산문화를 선도하며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올해는 61년간 40만명, 해마다 1만명의 아기를 탄생시킨 차병원 출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를 특화한 강남차여성병원을 오픈했다. 기존 강남차병원은 부인암, 갑상선암, 유방암 등의 여성암과 소화기암 등 중증질환 진료를 강화했다. 특히 유방암 최고 권위자인 노동영 서울의대 교수를 강남차병원 병원장으로 선임하고, 소화기병센터를 오픈해 우리나라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은 소화기암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강남차병원 노동영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예상치 못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대내외 많은 것들이 바뀌고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까지 계속 강남차병원이 계속 성장할 수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의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종합영양제부문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조사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서울과 6대 광역시의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약 1만 2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특정 브랜드에 대해 지니고 있는 호감 또는 애착의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충성도 등의 측면에서도 경쟁 브랜드에 비해 고른 우위를 점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에 함유된 ‘푸르설티아민’ 등 활성비타민의 차별성을 내세워 제품의 속성 및 효능효과를 꾸준히 알리고, 광고, 학술마케팅, 사회공헌활동 등 독창적인 브랜드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무단결근 의혹 공중보건의사’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해당 공보의가 한의사임에도 다수의 언론이 이를 의사로 오인하도록 부정확하게 보도했다며 2일 언론에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충북 충주시 보건소 소속의 한방 공보의(한의사)가 장기간 무단 결근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보건복지부와 병무청이 합동조사해 현재 경찰에 수사가 의뢰 된 상태다. 의협은 “이 사건을 보도한 상당수 매체들이 ‘공중보건 한의사’ 또는 ‘한방 공보의’ 라고 직종을 정확히 명시하지 않고 ‘공중보건의’라고만 해, 마치 의사 직종이 일탈행위를 한 것처럼 보도했다”며 의사 직역을 부당하게 폄훼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부정확한 보도로 인해 의사 직종의 명예와 이미지가 심각하게 실추됐다고 유감을 표했다. 의협은 “의과 공보의(의사)의 경우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방역의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젊은 의사들로, 1년이 넘는 사태 장기화 속에서 신체적‧정신적으로 과도한 부담에 처해 있다.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근무 중에 사망한 젊은 의사도 있다. 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응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한방 공보의의 근무지 이탈 행위를 의과 공보의의 잘못으로 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보건복지부 제2021-107호, 2021.4.1.) 고시에 따라, 7개 질병군 요양급여비용 청구 및 작성방법을 10월 1일부터 전면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식 개편은 2002년 포괄수가제도 도입부터 현재까지 20년 가까이 사용해오면서 빈번히 발생했던 진료비 계산 착오, 상이한 정보관리, 비효율적 자료제출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괄수가 청구서식 개편의 주요내용은 ▲계산의 투명화 ▲정보의 체계화 ▲절차의 간소화 등으로 진료비 청구의 정확도와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계산의 투명화로는 ‘포괄수가’, ‘질병군 요양급여비용총액’ 항목을 신설해 진료비 계산착오 및 착오사항 확인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요양급여비용을 항목별로 관리할 수 있어 진료비 청구를 명확하게 했다. 정보의 체계화는 진료정보의 내역구분 변경으로 행위별 수가제 등 다른 지불제도와 서식을 일원화해 요양기관의 이해를 도모하고, 체계적 정보관리가 가능토록 했다. 내역구분 변경사항 중 최초입원개시일은 ‘일반내역’으로, 입원시상병유무(PoA)는 ‘진단내역’으로, 별도산정·질병군분류·포괄 진료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4월 1일부로 총 135명에 대한 2021년도 정기 승진 명단을 발표했다. *부사장김윤배(생산본부)이승식(영업본부) *상무이사김재식(경영지원실), 장군(전략기획실), 신호철(중앙연구소), 조영주(서울연구소), 서승훈(사업개발실)이현희(생산실), 최연배(영업1본부), 이근우(영업2본부), 강상환(외부협력연구실), 예인해(신약연구실)박승대(공장관리실), 강봉희(품질관리실), 황성욱(CNS1사업부), 안태훈(CNS2사업부), 공정배(종병1사업부)추강원(종병2사업부), 설재호(도매팀), 김응준(마케팅실), 지동현(ETC1사업부), 김종상(ETC2사업부) *부장이종진, 한정하, 오민석, 권순창, 백성욱정병선, 신현석, 김홍철, 박신, 김준 *차장서은주, 한송희, 연아리, 임정택, 김윤정양병호, 김한권, 임길환, 김정재, 김정욱전원영, 허진환, 유경식, 안재선, 김진호최봉준, 김연철 *과장박다솔 외 12명 *대리연제식 외 18명 *주임김한결 외 40명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1일부터 만 75세 이상 노인 대상 안양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체 프로세스 자문 및 이상반응 모니터링, 응급환자 처치 등 의료지원에 나섰다. 안양시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는 안양종합운동장 안양체육관 빙상장 로비에 개소했다. 안양시와 동안구보건소는 안양시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인 한림대성심병원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의료인력 지원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의료시스템을 자문했다.지난 3월 의료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 바 있는 한림대성심병원은 안양시와 지난 3월 26일 안양시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안양시 어르신들의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의료진을 파견했다. 의료진은 접수 전 단계부터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처치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해 자문했다. 특히 백신 접종에 따른 이상반응 환자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 후 구급차로 한림대성심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긴급 이송하는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어 병원은 중앙부처 질병관리청 및 안양시와 신원 확인에서부터 문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전산입력,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 전 과정을 모의훈련했다. 유경호 병원장은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의 탈모 치료제 판시딜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1년도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결과에서, 소비재 산업군 ‘탈모치료제’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았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99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이다. 전국 1만 19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조사를 거쳐 산업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판시딜은 전년보다 14.4% 상승한 브랜드파워 지수(K-BPI) 827.8점(1000점 만점 중)을 획득했으며, 2위 브랜드와는 261점의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최초 / 비보조 / 보조)와 브랜드 충성도(이미지 / 구입 및 이용가능성 / 선호도) 항목 모두 높은 점수로 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최초 인지도가 69.2%로 전년 대비 19%나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2위, 3위 브랜드와도 큰 차이를 보였다. 이처럼 K-BPI 세부 항목별 최고 점수를 받은 것은, 판시딜이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
4월 1일 개막한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에서 아스텔라스제약의 조스파타® (XOSPATA®, 성분명: 길테리티닙(Gilteritinib))를 비롯한 차세대 FLT3 표적항암제가 기존 화학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Acute Myeloid Leukemia) 환자 치료 옵션을 얼마나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4월 1일 위성심포지엄 첫 연자로 나선 알렉산더 펄 교수는 ‘New Treatment Options for FLT3 mutated AML’이라는 제목으로 학계 최전선에서 본 AML FLT3 표적항암제 임상연구 결과와 그 의의를 소개했다. 펄 교수는 펜실베이니아대학 펄먼의과대학의 혈액학-종양학 교수이자 아브람슨암센터 혈액암 프로그램 소속으로, AML에 대한 분자 단위 표적치료, 특히 FLT3 표적항암제 연구에 있어 손꼽히는 연구자다. FLT3 변이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에게서 가장 자주 보이는 유전자 이상으로, 특히 FLT3-ITD 유전자 변이의 존재는 예후가 좋지 않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바이오마커로 인식된다. 주로 조혈모세포, 조혈전구세포에서 발현되는 RTK(receptor tyrosi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틀째 500명대 중반대를 기록했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백신 1차 접종자는 90만명을 돌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3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4194명(해외유입 762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99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3588건(확진자 7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 4580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55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22명으로 총 9만 5861명(92.00%)이 격리해제돼, 현재 659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37명(치명률 1.67%)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65명, 경기 156명, 부산 35명, 경북 28명, 인천 22명, 대전·충북 각각 19명, 경남 18명, 대구 17명, 전북 15명, 강원 10명, 세종·충남 8명, 울산 7명, 제주 4명, 광주·전남 각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단계에서 12명 확인됐고, 국적은 내국인 1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2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을 준수해 수상 대표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교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병원 발전에 이바지한 장기근속 직원 표창, 모범직원·부서 표창, 특별 공로상 등을 수여하고, 개원 20주년 기념 영상이 상영돼 20년간 병원 발전에 노고를 쏟은 교직원들에게 감동을 줬다. 또, 개원 20주년을 앞두고 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20살 청년이 된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형편이 어려운 20대 청년환자 20명을 지원하기 위해 교직원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마음을 모아 2000여만 원을 마련했다. 서교일 학교법인 동은학원 이사장은 축사 영상을 통해 미국 경영학자 짐 콜린스가 위대한 기업의 성공 요인으로 꼽은 ‘플라이휠(flywheel, 선순환 바퀴) 효과’를 언급하며 “20주년을 맞이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우리의 ‘플라이휠’을 힘차게 돌려서 실력과 함께 영향력 있고, 수백 년을 이어가는 ‘위대한 순천향’을 만들자”고 말했다.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오늘은 우리 병원이 개원한 지 2
전국 8개 발달장애인거점병원이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 릴레이에 참여했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4월 2일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기념하고 자폐증 인식을 제고하는 행사로, 전 세계 명소에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 조명을 비춘다. 이전에 국내에서는 남산타워, 서울시청 등 지역 명소나 관공서에 파란 불이 켜졌다. 최근에는 민간으로도 동참의 물결이 확산돼, 40여개 기관이 작년에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대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 중앙지원단의 주도 아래, 전국 8개 발달장애거점병원도 캠페인에 참여했다.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켐페인을 진행했다. 참여 순서는 최초로 발달장애인거점병원으로 지정된 한양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부터 시작됐다. 이후 전북대병원, 충북대병원,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인하대병원, 강원대병원으로 이어져 서울대병원에서 마무리됐다. 김붕년 단장은 “자폐성장애인과 가족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따뜻한 배려와 공감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발달장애거점병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하대병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 KT와 손잡고 ‘디지털 헬스 패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지난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인하대병원 김영모 병원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 KT 구현모 대표이사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들은 앞으로 여행객이 안심하고 편리한 해외여행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 방역 모바일 통합 플랫폼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은다. 플랫폼은 올 상반기 내로 구축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은 하반기부터 시작한다. 인하대병원은 코로나19 검사센터 운영, 재외국민 의료상담을 담당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서비스 기획 총괄, 코로나19 검사센터 구축을 맡고, KT는 모바일 기반 방역 플랫폼 개발과 운영에 나선다. 여행객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수시로 변화하는 국가별 입국 제한, 격리조치, 검역조치 등의 정보를 사전에 제공받을 수 있다. 편리한 출국을 위해 운영 중인 인천공항 내 코로나19 검사센터의 예약과 결제도 가능하며, 검사결과서 역시 디지털 형식으로 발급된다. 서비스는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시점까지 이어진다. 해외여행 중 앱으로 건강상태를 자가 체크하고, 필요하다면 재외국민 보호 서비스와 응급의료상담 서
주요 보건의료단체들이 모여 2일 서울 마포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대상자는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총 5개 단체 중 기접종자인 병협회장을 제외한 단체장 4인과, 부단체장 5인이다. 이번 접종은 보건의료 전문가이기도 한 단체장들의 공개 접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고 접종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서는 이기일 총괄책임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함께 접종을 받았고, 권덕철 본부장은 지난 26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함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은 바 있다. 이기일 총괄책임관은 접종을 마친 후 “이번 공개 접종에 흔쾌히 호응해 준 보건의료단체장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국민들께서도 안심하시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접종하기에 앞서, 권덕철 본부장은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수급 및 접종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보건의료계의 의견을 듣고 협조를 구
*2일, *빈소 근로복지공단동해병원 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4월 4일, *033)535-3001
대한비만학회(이사장 이창범)는 지난 2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제53차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만진료의 국민건강보험 적용 현황 및 향후 급여 확대 방향’에 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비급여 비만 진료의 현황과 환자들의 비용 부담을 확인하고 향후 급여 확대 방향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2018년 고도비만환자에 대한 대사수술에 급여가 적용된 이후, 2019년과 2020년 2년간 약 4700여명이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비만은 수술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지속적인 식사관리, 운동, 약물치료 등의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는 비만수술 외 비만에 대한 진료 및 검사의 모든 과정과 비만치료 약제비까지 비급여인 상황이라, 수술 후 비만 환자나 합병증을 가지고 있는 고도비만 환자들의 지속적인 비만치료에 대해 비만 환자들의 비용 부담이 큰 현실이었다. 본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와 2부 패널토의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건강서비스부 김동욱 부장이 연자로 나서 ‘비만 진료 비급여 시장 실태와 비만수술 급여화 이후 2년간 보험청구 현황’을 주
3년 동안 환자안전 교육 및 홍보, 환자안전사고 보고 지원 등 환자안전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지역환자안전센터가 본격적으로 지정·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지정 및 운영 등에 관한 고시’를 제정해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정된 고시에 따르면, 지역환자안전센터의 지정을 위해 지정기준, 절차 등이 담긴 지정계획을 공고(지정예정일 2개월 전까지)하고, 신청서를 제출한 의료기관·협회·단체를 선정평가위원회(대학교수를 포함한 환자안전전문가 9인 이내)의 심의를 거쳐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한다. 신청자격은 500병상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의료법에 따른 중앙회 및 의료기관단체, 대한약사회 그 밖에 사업수행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전담인력을 갖춘 협회 또는 단체이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중앙환자안전센터)은 2019년과 2020년 각각 4개 기관(대학병원 2개소, 관련단체 2개소)을 대상으로 지역환자안전센터 예비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예비사업에서는 보건의료인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환자안전 캠페인 실시, 중소 의료기관 맞춤 컨설팅 제공, 중앙환자안전센터의 주의경보 및 정보제공지 배포·안내 등을 수행했으며, 예비사업 결과를 기초로 본사업에서 지
*신규 선임 (9명)박용욱 바이오1실장이수진 바이오2실장신진환 바이오3실장이대현 원액생산실장진병관 완제생산실장박종구 기술지원실장배창민 QA실장금도승 특허실장이상목 전략기획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