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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 152개소와 선별진료소 운영병원 85개소 등에 대한 코로나19 손실보상금 2519억원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23일 심의·의결에 따라 총 2602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의 신속한 손실보상을 위해 2020년 4월부터 매월 개산급 형태로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개산급(11차)은 237개 의료기관에 총 2519억원을 지급하며, 이 중 2405억원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치료의료기관(152개소)에, 114억원은 선별진료소 운영병원(85개소)에 각각 지급한다. 또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을 이행한 의료기관, 약국, 일반영업장 등에 대해서도 2020년 8월부터 매월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 이행 관련 7차 손실보상금은 의료기관(458개소), 약국(338개소), 일반영업장(2071개소), 사회복지시설(8개소) 등 2875개 기관에 총 83억 원이 지급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 117명이 정든 교정을 떠나 의사로써의 첫 발을 내딛는다. 고대의대는 25일 오후 2시 의과대학 본관 320호 최덕경 강의실에서 ‘2020학년도 전기 제79회 학위수여식 및 히포크라테스 선서식’을 거행했다. 이날 선서식에서는 제79회 의과대학 졸업생 117명의 졸업생이 학위기를 수여받았으며,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졸업생 및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참석해 졸업생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했다. 윤영욱 의과대학장은 식사를 통해 “이제껏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배우고 익히는데 쏟고 수많은 시험과 평가를 마침내 이겨낸 우리 학생들이 오늘 의사로써 당당히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여러분 앞에 펼쳐질 배움의 기회 속에 더 많은 성취를 이루길 바라며, 항상 깨어있고 시대를 이끄는 진정한 고대의대 졸업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앞으로 의사로써 가장 중요한 덕목인 공감을 잊지 말길 바라며, 좋은 환자를 만나도록 노력하고 AI를 이겨내는 지혜, 책을 가까이 하고 의학뿐 아니라 과학과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히기를 선배로써 당부한다”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생애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 접종 대상자 모두의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라며 예방접종을 독려했다. 학회는 26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비과학적이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마시고 정부에서 정하는 일정에 따라 반드시 백신 접종에 참여하실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며 “이것이야말로 자신과 가족은 물론 우리 사회와 국가를 지키는 길”이라고 호소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일괄적으로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학회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백신 외에도 얀센, 모더나, 노바백신 등 5가지 백신들이 예방 효과는 서로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5가지 백신 모두 충분히 효과적이라는 것이 과학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증명되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회는 “이스라엘의 하루 확진 자 수는 백신 접종 기간 중에도 하루 만 명 정도나 되었는데 최근에는 2000~3000명 정도로 급격히 줄었다”며 “이스라엘 보건부는 2회 접종 후 2주 이상 경과된 접종자들의 경우 코로나19 발생이 95.8% 줄었고, 중증 환자 발생은 99.2%, 입원환자 발생은
현대약품이 지난 25일, 천안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핵심 경영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주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사전 전자투표를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현대약품은 ▲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사외이사 선임의 건 ▲ 감사위원 선임의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년 매출의 10%를 연구개발비로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중추신경계사업부 역시 6년 연속 두자릿수 비율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생산성 향상과 수익구조를 개선시켜 성장 기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GC녹십자가 대표 사업군인 혈액제제를 들고 세계 최대 미국 시장을 두드린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면역글로불린 제제인 ‘GC5107(국내 제품명: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혈액제제 중 글로벌 상업화를 앞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C녹십자는 지난해 ‘GC5107’의 북미 임상 3상을 마무리했다. ‘일차 면역결핍증(Primary Humoral Immunodeficiency)’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FDA 가이드라인에 준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 변수를 만족시켰다. 유효성 측면에서 ‘GC5107’을 투약해 12개월 간 ‘급성 및 중증 세균성 감염(Acute Serious Bacterial Infections)’ 빈도를 측정한 결과, FDA 기준인 1보다 낮은 0.02의 수치를 나타냈다. 안전성 평가에서도 약물로 인한 사망이나 심각한 수준의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는 등 모든 기준을 충족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약 81억 달러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자가면역질환
식약처는 한국화이자제약(주)의 ‘코미나티주’의 안전성과 효과성 등에 대해 자문하고자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를 2월 25일(목) 오후 2시 충북 오송 식약처 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번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는 백신의 안전성‧효과성에 대한 심의를 위한 전문 분과위원회인 생물의약품분과위원회 상임위원 13인, 검증 자문단 5인, 대한의사협회 추천 전문가 1인 등 외부 전문가 19인과 식약처 내부 ‘코로나19 위기대응 지원본부’ 백신심사반의 총괄검토팀, 임상심사팀, 품질심사팀 등 8인이 참석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의 허가심사 과정에 있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 새롭게 사용되는 의약품의 안전성·효과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약사법’ 제18조에 따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운영, 자문을 구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유행의 엄중한 상황을 감안,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과 ‘최종점검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해 3중의 자문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에서는 ‘코미나티주’에 대해 임상시험 자료 등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이 약의 안전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과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윤병우 교수), 한림대학교병원 신경과(이병철 교수)가 공동 연구해 출원한 ‘급성 뇌경색 환자의 3개월 후 기능적 예후 예측 방법 및 시스템’이 올해 2월 특허(등록번호 10-2216822)를 취득했다. 이는 심평원이 보건의료빅데이터 공동 연구를 통해 취득한 최초의 특허 등록 사례다. 이 특허는 CRCS registry 등록 환자의 데이터와 심평원의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를 연계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것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뇌졸중 예후 예측 및 관리모델 개발’ 연구를 통해 발명됐다. 급성 뇌경색 환자의 기능적 예후와 관련된 연령, 성별, 이전 뇌졸중병력 등 인자 분석을 통해, 3개월 후 기능적 예후 예측 점수체계를 마련했다. 예후 불량군과 예후 양호군으로 분류해 객관적으로 급성 뇌경색 환자의 3개월 후 기능적 예후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도록 했고, 이를 환자 특성에 맞는 치료 및 관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임상 진료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심평원은 2015년부터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opendata.hira.or.kr)을 통해 이용목적에 맞춰 보건의료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백신 접종 시작과 함께 400명대를 기록했다. 300명대 말에서 400명대 초로 오락가락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월 2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2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8922명(해외유입 7014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885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2988건(확진자 4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 1840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40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93명으로 총 7만 9880명(89.83%)이 격리해제돼, 현재 745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85명(치명률 1.78%)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35명, 서울 129명, 경북 23명, 전북 15명, 인천 14명, 광주 11명, 부산·대구·충북 각각 10명, 대전 6명, 강원·전남·경남 각각 5명, 충남 2명, 울산·세종 각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8명, 지역사회단계에서 16명 확인됐고, 국적은 내국인 10명, 외국인 14명이다. 누적 검사자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는 25일 국립암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오영오, 이하 LH), 서울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강숙)와 지역사회 금연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센터장 김열)와 서울금연지원센터는 본 협약을 통해 서울과 경기 지역의 LH 서울지역본부 산하 임대주택 및 공공주택 단지에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주거복지 대상자의 금연문화조성을 위한 연계 및 협력 ▲각 사업과 관련된 홍보 활동 ▲각 기관 상호 협의에 따른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열 국립암센터 금연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주거시설 지원을 담당하는 LH와 전문의료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금연문화 조성 및 건강한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는 점에 의미가 크며, 암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금연문화를 조성하고,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의 금연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강숙 서울금연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의 주거복지 대상자의 흡연율 감소와 금연문화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기관에서의 관심과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함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2021년도 상반기부터 의정부을지대병원과 함께할 교원을 선발하고, 소아청소년과 김승연 교수 등 총 73명의 교원에 각각 승진임용(5명), 신규임용(58명), 재임용(10명)을 명했다. 특히 ▲외과 김병식 교수 ▲산부인과 배덕수 교수 ▲외과 송병주 교수 ▲흉부외과 송현 교수 ▲외과 최동욱 교수 등 58명이 신규임용돼 3월부터 의정부을지대병원에서 인술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은 치사를 통해 “을지가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승진임용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김승연 교수 ▲방사선종양학교실 심수정 교수 ▲내과학교실 진정연 부교수 ▲응급의학교실 양희범 부교수 ▲간호학과 김보열 부교수 ◆신규임용 ▲내과학교실 모은경 교수 ▲성형외과학교실 이동근 교수 ▲영상의학교실 김용훈 교수 ▲외과학교실 김병식 교수 ▲외과학교실 송병주 교수 ▲재활의학교실 김우섭 교수 ▲정형외과학교실 남광우 교수 ▲흉부외과학교실 송현 교수 ▲내과학교실 오일환 부교수 ▲마취통증의학교실 정승현 부교수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송준섭 부교수 ▲응급의학교실 이경원 부교수 ▲영상의학교실 신원선 조교수(부교수대우) ▲영상의학교실
*26일, *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 *발인 2월 28일, *02-2258-5946
금고 이상 형을 받은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의 운명이 26일 결정된다. 의료계는 법안 통과 저지를 위해 의협회장선거 후보자를 중심으로 막판까지 국회 안팍에서 힘을 쏟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타 상임위 소관 19건의 법률을 심사한다. 복지위 소관법률은 25일 전체회의에 올라왔지만 순번상 시간에 쫓겨 26일로 미뤄졌다. 26일 법사위 전체회의 의료법 심사순번은 11번으로,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본회의까지 심사하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중요한 것은 법사위원의 제동이 있을지 여부다. 이를 위해 의료계는 복지위 통과시부터 연일 법안 저지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특히 제41대 의협회장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동분서주한 활동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호1번 임현택 후보는 23일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사면허 강탈법, 의사노예 양산법은 의사들을 살인, 강도, 강간, 성추행을 저지르는 파렴치한들로 매도해 의사와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려는 간교하기 그지없는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비판했다. 임 후보는 “변호사는 인권 옹호·사회정의 실현.사회질서 유지를 사명으로 하며, 공인회계사, 세
D-day. 그동안 손꼽아 기다리던 백신 접종의 날이 밝았다.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이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각 요양병원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도 백신 접종을 실수 없이 해내기 위해 여러 준비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요양병원협회 손덕현 회장은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열띤 목소리로 “나름대로 크게 문제없이 준비가 진행되고 있고, 혹시나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까 싶어서 병원마다 부작용에 대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백신을 접종하는 의료진들도 그렇고 아무래도 준비하는 과정이 많았다. 다들 불안감보다는 실수 없이 해야겠다는 생각에 긴장된 분위기”라고 현장의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손 회장은 백신 접종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그동안 외국에서의 많은 임상 결과가 있었고, 크게 문제없다는 발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실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종대상자 등록·동의 절차를 진행한 결과, 요양병원 1657개소, 노인요양시
2월에도 어김없이 많은 주주들의 매수·매도가 이어졌다. 하지만 곧 다가올 3월 주주총회를 의식이라도 한 듯, 각 제약사들 최대 주주들은 소유주식 변동에 대해 조심스러운 분위기였다.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최대 주주들의 과감한 선택이 일어났던 제약사는 한국콜마, 이연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일성신약이었다.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외하면 모두 매도에 집중한 모습이다. 한국콜마는 임원 강학희씨가 갖고 있던 주식 1500주를 모두 매도했다. 이연제약은 대표, 임원, 친인척 등 측근들이 10만주씩 매도를 이어갔다. 그 결과 유용환 대표는 542만 8116주에서 532만 8116주로 보유 주식이 줄었고, 전체 중 29.75%를 차지하고 있다. 정순옥 회장은 161만 7720주에서 10만주 매도 후 151만 7720주를 갖고 있으며, 8.47%의 지분을 차지한다. 유 대표의 동생 유정민 씨는 160만 4460주에서 10만주를 매도해 150만 4460주를, 정 회장 동생 정순희 씨는 80만 8860주에서 10만주 매도한 70만 8860주를 갖고 있다. 각각 8.40, 3.96의 비율에 해당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박승국 대표가 매수에 나섰다. 변경 전 5만 9100주에서 6800주
*25일,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 *발인 2월27일, *(02)2227-758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에 대해 소명내역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 의뢰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총 29개소이고, 3월 9일까지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소명방법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biz.kpis.or.kr) 공지사항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60,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또는 팩스(033-811-7439)로 제출하면 된다. 심평원이 2020년 하반기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제조·수입사(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는 99.86%, 도매업체(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는 93.9%로 나타났다.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1개소,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8개소다. 김철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에 적용하는 행정처분 의뢰 기준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 기준이 기존 2020년 하반기 65%에서 202
셀트리온은 25일 인천광역시(이하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주관하는 ‘인천 스타트업파크’ 개소식에 참여하면서 송도 내 바이오 밸리 구축에 앞장서는 한편 역량 있는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이 날 인천 송도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인천 스타트업파크 개소식’에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가 대행하는 공공주도 프로그램 ‘POOM’과 신한/셀트리온 민간 컨소시엄이 주도하는 ‘S² Bridge: 인천’ (이하 신한 스퀘어브릿지)로 구분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개발 사업이다. 이 중 셀트리온이 참여하고 신한 스퀘어브릿지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 단기 지원을 통한 고도 성장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 사업 역량 강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인큐베이션, ▲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투자 연계를 위한 글로벌 멤버십 등 3개 트랙에 걸쳐 80여개 기업으로 이뤄진 1기 그룹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 ‘바이오융합’ 분야의 세부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대표 박종덕)가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키움인베스트먼트와 이앤벤처파트너스를 비롯한 국내 주요 8개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데일리파트너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신한캐피탈,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15년 노하우가 축적된 이온채널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전문 기업으로 현재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비롯해 8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iN1011-N17’는 현재 호주에서 임상 1상의 단일용량상승시험(SAD)이 진행 중인데, 현재 일반적으로 쓰이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 계열 진통제나 마약성 진통제 트라마돌보다 앞서는 효능을 전임상에서 입증한 바 있다. 현재 비마약성 진통제에 관심을 가진 글로벌 제약사 6곳으로부터 접촉을 요청받았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 재원을 바탕으로 iN1011-N17의 초기임상을 진행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해 임상 2상(P
셀트리온제약(대표이사 서정수)은 25일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결기준 매출액 2335억 6천만원, 영업이익 236억 2천만원, 당기순이익 209억 3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4.6%,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3%, 143.4% 증가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셀트리온그룹 편입(200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실적 호조의 견인차로 케미컬, 바이오의약품 등 전 사업부문의 성장을 꼽았다. 특히, 지난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규모가 확대된 글로벌 케미컬 제품의 선전이 유효했다. 셀트리온제약의 대표 품목인 간장용제 고덱스는 약 65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단일품목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램시마, 허쥬마, 트룩시마 3종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매출도 약 4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약 14%의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CT-G7을 포함한 6종의 글로벌 케미컬 의약품은 생산과 출하량을 늘리며 약 43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주요 품목의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실적 확대에 집중하는 한편 신규 성장동력에 대한 준비와 관리도 철
세종충남대병원이 ㈜딥메디와 함께 인공지능 적용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진단관리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세종충남대병원은 25일 4층 대회의실에서 ㈜딥메디와 인공지능을 적용한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질병 발생 가능성 예측 등 심혈관질환 진단관리시스템 공동개발 및 임상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 기반 심혈관질환 생체정보 처리 알고리즘 연구개발, 정부 및 관련 기관 과제를 위한 컨소시엄 협력, 스마트병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양 기관이 공동개발에 나서는 심혈관질환 진단관리시스템은 손쉽게 사용하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광학센서를 기반으로 한다. 모세혈관의 혈류와 혈관 탄력도를 측정하고 이를 인공지능을 이용해 혈압과 심혈관질환을 예측하는 최첨단 기술로,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 카메라에 2~3초간 손가락을 접촉시켜 혈관 건강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기존의 맥파(맥박이 말초 신경까지 전해지면서 이루는 파동) 전달 속도를 이용한 혈압측정 방식보다 정교하다. 이번 연구를 책임지는 세종충남대병원 심장내과 윤용훈 교수팀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통해 질환 여부를 판독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