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0,45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보건의료노조가 지난 5일 96개 사업장이 집단 쟁의조정신청을 내고 2017년 임단협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경희의료원지부와 서울시동병원지부가 ‘비정규직 없는 병원 만들기’에 19일 합의했다. 경희의료원지부는 지난 19일 환자가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비정규직 없는 병원 만들기 합의서'를 채택했다. 경희의료원 노사는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5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노조측에서는 2017년 임금총액 3.0% 인상분 중 0.5%(6억원)를 비정규직 정규직화 재원으로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안정적인 인력수급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재원 충당을 위한 정책을 노사 공동으로 정부에 청원하기로 했다. 경희의료원지부는 "민간부문에 대한 비정규직 정규직화 가이드라인이 나오기도 전에 공공병원이 아닌 민간병원인 경희의료원지부가 처음으로 ‘비정규직 없는 병원 만들기’ 노사 합의 모델을 마련함으로써 앞으로 민간병원에서의 ‘비정규직 없는 병원 만들기’ 노사 합의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서울시동병원지부는 ‘비정규직 없는 환자안심병원’을 만들기 위해 ▲무기계약직 3명을 2017년내에 정
성형하면서 제일 우려하는 것은 ‘부작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성형외과의사회가 안전한 성형수술을 받기 위한 5가지 수칙을 발표했다. 20일 대한성형외과의사회(회장 이병민)는 지난 2017년 7월 15일부터 7월31일까지 성형상담을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성형외과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묻는 조사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밝혔다. 총 649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 성형수술을 계획 중인 경우, 가장 걱정되는 사안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응답자의 48.7%(316명)가 ‘부작용이 생길까봐’라고 답하였다. 또 우리나라 성형외과의 가장 큰 문제점을 물어보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6.5%(237명)가 ‘의료사고 및 안전성 문제’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병민 회장은 “이처럼 성형수술의 안전성문제는 일반인이 가장 걱정하고 우려하는 사안이다. 이에 성형외과의사회는 안전한 성형수술을 받기 위한 수칙5가지를 마련하였다”고 했다. 성형외과의사회가 제시하는 안전한 성형수술을 받기 위한 5가지 수칙은 아래와 같다. ◆의사의 자격, 경력, 전문성을 꼭 확인하자. 성형수술의 안전성과 부작용 문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하는 의사이다. 의사의
건양대병원은 영상의학팀 정창민 방사선사(42세)가 지난달 실시된 ‘제15회 전문방사선사자격시험’ 혈관중재전문방사선사 부문에서 수석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문방사선사 자격시험은 방사선사 면허를 취득하고 임상경력 5년 이상의 방사선사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투시조영, 혈관중재, 유방초음파 등 총 17개 전문분야에 대한 업무 자격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시험에 건양대병원 영상의학팀에서는 혈관중재분야에 3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하였으며, 수석까지 배출했다. 정창민 방사선사는 “혈관중재분야에서 최고의 실력과 지식을 갖춘 전문방사선사로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지난해에도 국제전문방사선사 자격시험 CT분야 수석합격자로 김승영 방사선사를 배출한 바 있다. 유세종 영상의학팀장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지에 연간 10여 편의 논문 등재와 우수논문상 수상 등 학술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5년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투입되는 재정총액 30.6조원 중 의학적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에는 11조498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대한의사협회에 보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관련 질의 회신’에 서 전면급여에 해당하는 예비·선별급여 항목에서 이같이 밝혔다. 의학적 비급여의 전면 급여에 해당하는 예비·선별급여 항목을 연도별로 보면 ▲17년에 2,98억원 ▲18년에 1조1,952억원 ▲19년에 1조6,733억원 ▲20년에 2조1,774억원 ▲21년에 2조6,818억원 ▲22년에 3조1,123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예비·선별급여 재정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보면 3,800개 의학적 비급여가 5년에 걸쳐 서서히 급여로 전환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관련 질의’ 1번으로 ‘추계된 재정총액 30.6조원 관련 항목별 구체적인 소요재정 내역’에 대해 물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향후 5년간 사업별 소요재정에서 ▲예비·선별급여 11조498억원 ▲3대비급여 7조8,484억원 ▲소득수준별상한액 ▲취약계층부담완화 7조3,673억원 ▲신포괄 1조2,718억원을 각각 투입한다고
오는 9월21일부터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상한금액이 ▲일반진단서 2만원, ▲신체적 장애진단서 1만5천원, ▲정신적 장애진단서 4만원, ▲후유장애진단서 10만원, ▲3주 미만 상해진단서 10만원, ▲3주 이상 상해진단서 15만원 등으로 정해졌다. 일반진단서의 경우 당초 행정예고 때 1만원에서 확정고시에서는 2만원으로, 3주미만 상해진단서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3주이상 상해진단서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각각 올랐다. 또한 입퇴원확인서 통원확인서 진료확인서 등은 1천원에서 3천원으로 올랐다. 반면 6매이상 진료기록사본만 2백원에서 1백원으로 내렸다. 의료기관의 장은 상한금액 범위 내에서 정한 제증명수수료 금액을 환자 및 환자의 보호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고지․게시하여야 한다. 19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의료기관에서 많이 발급되는 진단서, 진료기록사본 등 제증명서 30종의 항목 및 금액 기준을 내용으로 하는‘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 고시를 9월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래 별첨주요 질의응답) [별표]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 (제4조제2항 관련)연 번 항 목 기 준 상한금액주)(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20일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병원 본관 로비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증가시켜 의료 현장에서 고귀하고 소중한 장기이식과 기증에 대한 활동을 원활히 하고 지속적으로 생명 나눔 운동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본관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장기기증 방법과 절차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기증 희망 등록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또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생명 나눔 책자와 리플릿 등을 배포한다. 전북대병원 장기기증센터 유희철 센터장은 “장기이식 대기자는 매년 늘고 있지만 기증자가 적어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환자들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이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9월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하여 국가치매연구개발 10개년 투자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를 발족한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 활동은 올해 12월 국가치매연구개발 10개년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마무리될 예정이다. 연번 분야 성명 소속 및 직위 1 민간위원 (13) 묵인희 서울의대 생화학교실 교수 2 강재훈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 3 김기웅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4 김동진 KIST 책임연구원 5 김명옥 경상대학교 의용생명과학부 교수 6 김문상 광주과학기술원 헬스케어로봇 센터장 7 김종원 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8 나덕렬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9 성제경 서울대 수의대 교수 10 이동영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11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12 정용 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뇌공학과 교수 13 최영식 한국뇌연구원 뇌질환연구부장 14 정부위원 (2)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 15 김정원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간사 김국일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지난 9월 18일 발표한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계획’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고 연구개발을 통해 치매 극복의 가시적인 성과는 물론, 근본적인 방안을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관 6층 일송홀에서 ‘퇴행성 관절염과 허리 · 다리통증’을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의 ‘중년부터 관리하는 퇴행성 관절염 예방’과 신경외과 박종화 교수의 ‘허리 · 다리통증 수술법’ 등 다양한 뼈 질환 내용으로 구성된다. 매 강좌가 끝나면 궁금한 것을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진다. 뼈 질환에 관심 있는 사람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문의는 전화(1588-4100)로 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공동으로 ‘제2차 서태평양 국가규제실험실 네트워크 국제워크숍’을 오는 20~21일 양일간 서울시 중구 소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워크숍은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호주 등 서태평양 지역 6개 회원국과 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처 품질관리 전문가, 영국국립 바이오의약품 표준화 연구소(NIBSC) 전문가가 참여하여 백신· 혈액제제의 품질연구 현황과 국제공동연구 등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 간 실험실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워크숍 주요 내용으로 첫째 날은 ▲각 국가별 출하승인 제도 소개, ▲면역글로블린제제에 함유된 혈액응고인자 활성 측정법 등 백신·혈액제제 품질관리 시험법 발표 등이 공개로 진행된다. 둘째 날은 ▲살모사 항독소 표준품 마련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 세부 계획수립, ▲백신·혈액제제의 품질관리를 위한 국제적 이슈 논의 등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백신, 혈액제제 등의 품질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태평양 지역 국가규제기관의 상호 협조를 강화해 국내 제품에 대한 인
*17일, *빈소 영남대병원, *발인 9월20일, *(053)620-4231
다이이찌산쿄의 항응고제 '릭시아나(성분명 에독사반)'가 최근 국내 NOAC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건재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메디포뉴스가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국내 NOAC 원외처방시장을 분석한 결과, 2016년 11월 최초 월처방액 70억대 돌파, 2017년 5월 최초 80억대를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던 NOAC 시장 규모가 6월과 7월에 들어와 다소 성장세가 꺽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눈여겨볼 부분은 전체 NOAC 시장의 감소세에도 다이이찌산쿄의 '릭시아나'만 증가세를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NOAC 품목 중 처방실적 1위 제품은 여전히 바이엘의 '자렐토(성분명 리바록사반)'다. '자렐토'의 7월 월처방 실적은 31억 5,800만 원으로, 전체 NOAC 원외처방 실적인 82억 9,800만 원의 37.85%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나 '자렐토'가 지난 2016년 11월 최초로 월처방액 30억대를 돌파한 이후 7월까지도 월처방액이 31억대를 오르내리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MS의 '엘리퀴스(성분명 아픽사반)' 역시 '자렐토'의 상황과별반 다르지 않다.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며 시장을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26일(화)부터 전국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생후 6~59개월 어린이 중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의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의 경우는 올 7월 1일 전까지 총 누적기준, 2회 이상 인플루엔자 접종한 경우다. 이는 백신접종하고 2~4주 후에 면역이 생기고 평균 6개월 정도 면역이 유지되며, 인플루엔자 유행이 보통 12~1월에 시작해 4~5월까지 유지되는 유행 시기를 고려해 정한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접종 환경을 위해 지난해와 같이 만 75세 이상은 9월 26일부터, 만 65세 이상은 연휴 뒤 10월 12일부터 무료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생후 6~59개월 어린이 중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의 무료접종은 9월 4일 시작했고,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의 무료접종은 9월 26일 함께 시작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국내 공급된 백신은 총 2,438만 도즈(dose:1회 접종량)로 지난해 대비 약 235만 도즈가 늘었고, 특히 어르신용은 별도로 관리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였으므로 유행종료까지 면역유지를 고려해 접종 초기 혼잡을 피해 권고시기에 접종하는 것을 당부하였다. 무료접종 관련 상담은 관할 보건소
홍덕산(제8대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별세 18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4호실, *발인 9월20일, *장지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 *02-3010-2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은 18일 각 시도로부터 제출받은 '시도별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이행계획' 자료를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19대 대선 과정에서 치매 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해결하겠다며 ‘국가 치매책임제’를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당선 이후 공약이행 차원에서 현재 47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252개소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7월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치매안심센터 205개소 신규설치에 필요한 예산 1,230억 원이 포함됐다. 치매안심센터는 각 시군구의 보건소가 운영주체로서, 치매 초기상담 및 조기검진, 1:1 사례관리, 치매단기쉼터 및 치매카페 운영, 관련 서비스 안내 및 제공기관 연계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정부는 2017년 안에 치매안심센터 205개소의 신규설치를 완료하고, 향후 5년간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신규인력 5,125명을 채용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금년 설치하겠다던 치매안심센터 중, 고작 8.5%만 금년 설치절반에 가까운 102개소가 2018년 하반기 설치 예정 그러나 각 시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초 정부의 발표와 달리, 205개소가 아닌 총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5일 대구시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여성, 42년생)가 확인됨에 따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환자는 지난 8월 20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였고 이후 의식저하 등 신경과적인 증상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고,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9월 15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일본뇌염으로 최종 확진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4월 4일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를 최초로 확인해 전국에 주의보를 발령했고, 매개모기 개체수 증가에 따라 작년 경보 시점보다 2주 가량 빠른 6월 29일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국내에서 일본뇌염으로 인해 매년 발생자의 5~27%(2010~2016년)가 사망하고 있다. 일본뇌염은 발병 이후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므로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이 필요하다. 흔히 여름철에만 일본뇌염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 5년(2012-2016년)간 일본뇌염 통계에 따르면 한 해 일본뇌염 환자의 70% 이상이 9~10월에 집중 발생하고, 이후 11월까지 꾸준히 환자가 발생해 지금부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에서도 일본뇌염의 유행 감시를 위해 일본뇌염 모기가 최초 확인되는 매년 4월부터 모기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ㆍ판매기업 ㈜호수의나라수오미는 오는 20일 수요일에 ‘순둥이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순둥이데이’는 순둥이 물티슈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할인 이벤트로 오직 순둥이몰(http://mall.suomi.co.kr)에서만 진행되는 행사이다. 지난 2015년부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고 있으며, 이번 순둥이데이는 추석 연휴를 고려해 한 주 앞당긴 20일에 진행된다. 추석 맞이 순둥이데이에는 순둥이 물티슈의 인기상품인 ▲순둥이 베이직 무향 엠보싱 휴대 캡형 20매 20팩 ▲순둥이 베이직 무향 엠보싱 휴대 리필형 20매 20팩 ▲순둥이 베이직 무향 엠보싱 캡형 80매 10팩 ▲순둥이 프리미엄 엠보싱 캡형 70매 10팩 등 총 4개의 상품이 한정수량 특가 판매될 예정이다. 추석을 맞아 기존 순둥이데이 때보다 풍성하게 준비될 계획이다. 수오미 관계자는 “순둥이데이는 고객분들과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좀 더 부담 없이 순둥이 물티슈를 사용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할인 이벤트이다.”라며 “이번 순둥이데이는 추석을 맞아 물티슈를 선물하시거나, 구매하실 분을 위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종합감기약 ‘판피린 큐(Q)’의 새 라디오 광고를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피린 큐 라디오 광고는 충성 고객에게 판피린을 다시 한번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소비자들에게 대한민국 1등 감기약은 판피린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판피린 큐 라디오 광고는 ‘초기감기엔 판피린’, ‘2012년부터 5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대한민국 1등 감기약 판피린’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번 라디오 광고에도 판피린하면 떠오르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발매 초기 광고에 사용된 장유진 성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의약품시장조사기관인 IMS데이터에 따르면 일반의약품 감기약 시장에서 판피린 큐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1등을 기록했다. 판피린 큐는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 가능하며 1회 복용량은 20ml(1병)로 용량이 적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액제로 되어 있어 약효 발현이 빠르며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다. 1병의 크기는 한 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성이 좋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의료법연구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시 종로구 S-Tower 다이아몬드홀에서 공동으로 'Data-Driven Health Care'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건강정보 보호 · 공유 및 이에 대한 법적 · 제도적 위험과 가능성, 건강정보 공유에 대한 환자, 전문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이용자들의 사회적 수용 반응, 공공관리(Public Management) 영역에서의 의료 빅데이터의 활용, 의료 빅데이터와 인권, 로봇세 등 폭넓은 영역에서의 논의를 통해 기술혁신이 불러올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 및 이와 관련한 제도적 · 법적 · 사회적 · 윤리적 이슈를 환기시키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국, 일본, 호주, 덴마크, 스페인 등 8개국 해외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정밀의료와 관련된 논제들을 법적, 제도적, 인문 · 사회적인 다양한 프리즘으로 바라봄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보건의료 4차 산업 혁명을 공시적으로 보다 심도있게 논의한다. “Data-Driven Health Care” 국제학술대회는 ▲세션1:
올해 12월부터 전국 252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가 설치되어,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1:1 맞춤형 상담, 검진, 관리, 서비스 연결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18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치매 국가책임제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아래 별첨치매 국가책임제를 통해 달라지는 점 등 ) 치매 국가책임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강조했던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지난 6월에는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시 한 번 시행을 약속한 바 있다. 이날 보고대회는 제10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 기념식에 앞서 진행되었다. 박능후 장관이 추진계획을 발표하기 전 문재인 대통령의 영상메시지가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동안 치매로 인한 고통과 부담을 개인과 가족들이 전부 떠안아야 했기 때문에 많은 가정이 무너졌다.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해 오신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책무다”라고 강조하였다. 박능후 장관은 치매 국가책임제의 배경에 대해 “인구 고령화와 치매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2016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