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일)

  • 맑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3.0℃
  • 박무대전 -4.3℃
  • 박무대구 -3.5℃
  • 맑음울산 1.7℃
  • 박무광주 -1.5℃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4.6℃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3.7℃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행사


응급구조사의 역할 및 업무범위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2/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윤소하 의원(정의당 원내대표)이 오는 13일 오전 10시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응급구조사의 역할 및 업무범위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동강대 박시은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토론에는 △보건복지부 박재찬 응급의료과장 △소방청 구급상황관리센터 박세훈 정책협력관 △중앙응급의료센터 윤순영 재난응급의료상황실장 △대한의사협회 성종호 정책이사 △대한응급의학회 정진우 이사 △대한간호협회 정은희 병원응급간호사회장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개정 TFT 문준동 위원장 △한국생활안전연합 윤선화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윤소하 의원은 "본 공청회는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참석하기로 예정돼 있으나 2월 4일에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함께 하지 못하고, 윤순영 중앙응급의료센터 재난의료상황실장이 대신하게 됐다."며, "현실에 맞지 않는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로 인해 응급환자가 시의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고 골든타임을 놓치거나 응급환자를 위해 현행법령에서 규정하는 업무 범위에서 벗어난 응급처치를 했다는 이유로 응급구조사가 처벌받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