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 (수)

  • 흐림동두천 6.3℃
  • 흐림강릉 7.1℃
  • 서울 7.3℃
  • 대전 13.8℃
  • 대구 13.6℃
  • 울산 17.0℃
  • 광주 13.3℃
  • 부산 16.2℃
  • 흐림고창 12.8℃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0.3℃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동정


한국 노보노디스크 ,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대한당뇨병학회 및 서울시와 공동으로 콘텐츠 공모전 ‘아이디어를 부탁해’ 시상식을 서울시청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맞아 기획됐다. 웹툰에서 우수상 두 작품, 동영상 부문에서 우수상 한 작품 그리고 특별상 한 작품이 선정됐다. 웹툰 부문에서는 김준성 작가의 ‘당뇨와 세포들’ 그리고 이재형 작가의 ‘알게 돼서 참 다행입니다’가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뇨와 세포들’은 인슐린의 장례식에 참석한 세포들이 당뇨병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내용을 시작으로 당뇨병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의 중요성을 재치 있게 전달하는 작품이다. ‘알게 돼서 참 다행입니다’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 과신하던 주인공이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 정기 검진과 식단 조절 등을 통해 질병을 관리하는 내용을 담아냈다. 동영상 부문에서는 이수빈·하창훈 감독팀의 ‘당뇨병 조기치료의 중요성 및 합병증 예방’이 우수상, 송은석 감독의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해!’가 특별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은 서울시, 대한당뇨병학회 그리고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대표와 함께 자전거 페달링으로 생성된 전력으로 ‘블루 서클’ 불을 밝혔다. 수상작 및 출품작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 전시공간에 전시됐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출품작들은 당뇨병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각자의 개성을 담아 표현해냈다“며 ”앞으로도 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