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금)

  • 구름조금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2.5℃
  • 흐림서울 2.4℃
  • 흐림대전 5.5℃
  • 흐림대구 5.4℃
  • 울산 6.5℃
  • 흐림광주 5.4℃
  • 부산 6.9℃
  • 흐림고창 3.8℃
  • 제주 10.0℃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1.3℃
  • 흐림금산 3.6℃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5.3℃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기관/단체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행정처분대상 29곳

일련번호 보고율 처분 기준 미달 업체 내달 9일까지 소명해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에 대해 소명내역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 의뢰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총 29개소이고, 3월 9일까지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소명방법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biz.kpis.or.kr) 공지사항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60,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또는 팩스(033-811-7439)로 제출하면 된다.


심평원이 2020년 하반기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제조·수입사(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는 99.86%, 도매업체(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는 93.9%로 나타났다.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1개소,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8개소다.


김철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에 적용하는 행정처분 의뢰 기준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 기준이 기존 2020년 하반기 65%에서 2021년 상반기부터는 70%로 5% 상향 조정되므로 의약품 공급업체의 정확한 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